7분
확장 로드맵 세 방향
활용 시나리오와 확장
확장 로드맵 세 방향
활용 시나리오와 확장 > 활용 시나리오와 확장
학습 목표
- 데이터·기술·조직 세 축의 다음 걸음을 계획한다
- 확장의 규율을 자기 프로젝트에 적용한다
확장 로드맵 — 세 방향의 다음 걸음
데이터
공공 심화(출항신고·AIS·기상) → 협의 데이터(선석 배정·터미널 작업) → 고객 데이터(발주·B/L)
매 단계에서 코스 3의 프로파일링과 파이프라인이 재사용됩니다 — 새 데이터는 새 코드가 아니라 새 매핑 시트입니다. 이것이 파이프라인을 설계로 만든 값입니다.
기술
시공간 질의 심화(궤적·근접), 그래프 임베딩(PL-12 유사도), 예측 피처 스토어화, 실시간 트랙 활성화(코스 3에서 이원화해 둔 두 번째 버전).
⚠️ 각각 GD 확장이 선행 조건입니다 — 정답 없는 확장 금지.
조직·생태계
표준 활동 참여(TIC 4.0·DCSA 문서 추적), MRN 정식 등록(운영 단계 전환 시 — 코스 1 유보 조항의 해제 조건), 커뮤니티 피드백의 개정 반영.
확장의 규율 세 가지
- 새 데이터는 새 매핑 시트 — 코드를 새로 짜야 한다면 파이프라인 설계가 잘못된 것입니다
- 새 기능은 새 GD — 검증 없이 늘리면 어디가 깨졌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 새 단계는 유보 조항의 해제 — "나중에"라고 적어 둔 것들(MRN 등록, 실시간 트랙, Enterprise 전환)에는 각각 해제 조건이 달려 있습니다. 조건이 충족됐는지 점검하는 것이 곧 다음 단계 판단입니다
실습
- 자기 프로젝트의 확장 로드맵을 세 축으로 작성합니다.
- 유보 조항 목록을 만듭니다 — 지금까지 "나중에"로 미룬 결정을 전부 모으고, 각각에 해제 조건을 답니다.
- 다음 6개월 안에 해제 조건이 충족될 것 하나를 골라 준비 작업을 적습니다.
에디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