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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과정을 한 장으로

활용 시나리오와 확장

학습 목표
  • 네 부의 흐름을 하나의 지도로 본다
  • 도메인을 떠나도 유효한 세 원칙을 확인한다

여정의 지도 — 전 과정을 한 장으로 접기

[1부 이해]   도메인 → 표준 → 선행연구              = "무엇을, 남들은 어떻게"
                 ↓ (CQ 씨앗 20개 채굴)
[2부 설계]   CQ 50선 → 클래스 55 → 관계·제약        = "질문이 스키마를 만든다"
                 ↓ (스펙 문서 v1)
[3부 데이터] Neo4j → 프로파일링 → ETL → 골든셋       = "믿을 수 있는 그래프"
                 ↓ (검증 통과 그래프)
[4부 가치]   Cypher 인사이트 → GraphRAG → 활용       = "사실만 말하는 시스템"

관통한 원칙 셋

① 질문이 먼저다

CQ가 클래스를, 관계를, 인덱스를, 시험지를, few-shot을 만들었습니다. 같은 원칙이 다섯 번 다른 얼굴로 나타났습니다.

② 출처 없는 사실은 없다

코스 2의 source 속성에서 코스 4의 출처 배지까지, 하나의 줄기였습니다. 데이터 설계 단계의 한 줄이 최종 답변의 신뢰를 만듭니다.

③ 과정을 공개한다

개정 이력들 — 존재성 제약의 L1→L2 이관, MVP CQ의 시제 이원화, 차별점 논리의 수정 — 이 가장 정직한 페이지입니다. 설계가 현실을 만나 바뀐 기록이 없다면, 그 설계는 현실을 만나지 않은 것입니다.

이 세 원칙은 항만을 떠나도 유효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이 과정에서 항만물류보다 더 오래 가져갈 자산입니다.

이 모듈의 신규 용어

용어
PoC (Proof of Concept)개념 실증. 본 사업 전 기술·가치를 소규모로 증명하는 단계
B2G / B2B정부·공공기관 대상 사업 / 기업 대상 사업
피처 스토어ML 모델 입력값(피처)을 표준화해 재사용하는 저장소. 그래프가 구조 피처의 원천
소켓-플러그 모델플랫폼(소켓)의 규격에 고객 데이터(플러그)가 꽂히는 확장 구조. 온톨로지가 규격
OR (Operations Research)최적화 수학 기법군. 배정·스케줄링 엔진의 본체 (그래프는 제약 검사 담당)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