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에서 산출물까지

어느 지점에서 출발하든 도착점은 같습니다. 온라인에서 익힌 것을 워크샵에서 적용하고, 그 결과를 산출물로 제출하면 과정이 끝납니다.

01
온라인으로 개념을 익힌다

유닛마다 소요 시간이 적혀 있어 오늘 분량을 정할 수 있고, 유닛이 끝날 때마다 지식 점검이 이어집니다.

온라인 · 60%
02
시뮬레이터로 직접 실행해 본다

본문 안에서 시뮬레이터가 열립니다. 정답을 계산해 주는 대신 조건 위반을 검사하고 그 결정의 영향 범위를 계산합니다.

시뮬레이터 29종 · 도메인 11종
03
배운 것을 워크샵에서 적용한다

개념을 다시 설명하지 않습니다. 미리 배워 온 것을 현장에서 적용하는 데 하루를 씁니다.

오프라인 1일 · 20%
04
산출물을 가지고 나간다

과정마다 남는 것이 다릅니다. 스펙과 적재 파이프라인이 남기도 하고, 챗봇과 검사 모델이 남기도 합니다. 개인은 포트폴리오로 쓰고, 기관은 현업 데이터를 넣어 사내 자산으로 씁니다.

산출물 제출 · 20%
모듈의 구성

주차를 열면
무엇이 보이나

무엇을 다루는지, 무엇을 만들어 보는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가 시작 전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적힌 시간은 본문 분량에서 실측한 값이며, 저작자가 정한 값과는 구분해 표시합니다.

아래는 1주차를 그대로 가져온 것이며, 12개 주차가 같은 형태입니다.

1주차 · 과제 46개 · 12시간 15분LLM 기초
이 주차에서 다루는 것
LLM 원리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API 활용
토큰
제조 챗봇
과제 수
46
걸리는 시간
12시간 15분
만들어 보는 것
제조 도메인 Q&A 챗봇 (Streamlit). 매뉴얼 검색은 W2에서 붙인다
1주차 열기

같은 산출물을 두 곳에서 씁니다

공개 데이터로 만든 구조라 그대로 공개해도 걸리는 것이 없고, 같은 구조에 회사 데이터를 넣으면 사내에서 그대로 돕니다. 개인 수강이든 기관 파견이든 만드는 것은 같습니다.

개인 수강

면접에서 말로 설명하는 대신 파일을 엽니다. 질의 목록과 그것에 답하는 스펙, 두 번 돌려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 적재 코드가 그 안에 있습니다. 공공데이터로 만든 것이라 공개해도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12주 커리큘럼은 계정 없이 과제 544개가 전부 열립니다.
개인도 로드맵 과정에 직접 신청합니다.
수료증에 무결성 해시와 전자서명이 들어가고, 발급번호로 진위를 확인합니다.
기관 파견

수료생이 만든 스펙에 사내 데이터를 넣으면 그날부터 돕니다. 교육이 끝난 자리에 수강 이력만 남는 것이 아니라, 다음 과제에 바로 쓸 구조가 남습니다.

출결과 훈련시간이 정부 제출 서식으로 나옵니다.
참여코드 하나로 소속 인원을 한 번에 등록합니다.
기관 로고와 색을 넣어 사내 교육처럼 씁니다.

커리큘럼과 시뮬레이터는
지금 열려 있습니다

과제 544개와 시뮬레이터 29종이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 도입을 검토하는 담당자도 상담을 거치지 않고 콘텐츠와 실습을 그대로 봅니다.

기관·기업 도입같은 과정을 그대로 쓰면서 정원과 출결, 정부 제출 서식, 수료증 발급까지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도입 절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