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업무를 AI 로
다시 설계합니다
새 직무를 배우는 과정이 아닙니다. 지금 하는 일을 골라 그 일이 AI 로 어떻게 달라지는지까지 갑니다. 과제 544개로 개념을 세우고 시뮬레이터 29종으로 판단을 연습한 뒤, 오프라인 하루에 자기 업무로 옮깁니다. 모두 172시간 1분입니다.
개념에서 산출물까지
어느 지점에서 출발하든 도착점은 같습니다. 온라인에서 익힌 것을 워크샵에서 적용하고, 그 결과를 산출물로 제출하면 과정이 끝납니다.
유닛마다 소요 시간이 적혀 있어 오늘 분량을 정할 수 있고, 유닛이 끝날 때마다 지식 점검이 이어집니다.
온라인 · 60%본문 안에서 시뮬레이터가 열립니다. 정답을 계산해 주는 대신 조건 위반을 검사하고 그 결정의 영향 범위를 계산합니다.
시뮬레이터 29종 · 도메인 11종개념을 다시 설명하지 않습니다. 미리 배워 온 것을 현장에서 적용하는 데 하루를 씁니다.
오프라인 1일 · 20%과정마다 남는 것이 다릅니다. 스펙과 적재 파이프라인이 남기도 하고, 챗봇과 검사 모델이 남기도 합니다. 개인은 포트폴리오로 쓰고, 기관은 현업 데이터를 넣어 사내 자산으로 씁니다.
산출물 제출 · 20%주차를 열면
무엇이 보이나
무엇을 다루는지, 무엇을 만들어 보는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가 시작 전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적힌 시간은 본문 분량에서 실측한 값이며, 저작자가 정한 값과는 구분해 표시합니다.
아래는 1주차를 그대로 가져온 것이며, 12개 주차가 같은 형태입니다.
같은 산출물을 두 곳에서 씁니다
공개 데이터로 만든 구조라 그대로 공개해도 걸리는 것이 없고, 같은 구조에 회사 데이터를 넣으면 사내에서 그대로 돕니다. 개인 수강이든 기관 파견이든 만드는 것은 같습니다.
면접에서 말로 설명하는 대신 파일을 엽니다. 질의 목록과 그것에 답하는 스펙, 두 번 돌려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 적재 코드가 그 안에 있습니다. 공공데이터로 만든 것이라 공개해도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수료생이 만든 스펙에 사내 데이터를 넣으면 그날부터 돕니다. 교육이 끝난 자리에 수강 이력만 남는 것이 아니라, 다음 과제에 바로 쓸 구조가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