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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넣고 무엇을 뺄 것인가
프로젝트 착수와 CQ 확정
무엇을 넣고 무엇을 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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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목표
- 완주 가능한 범위로 좁힌다
- 제외 결정을 사유와 함께 기록한다
범위 결정 — 완주가 최우선입니다
캡스톤에서 가장 흔한 실패는 기술 부족이 아니라 범위 과다입니다. 넓히면 아무것도 끝나지 않습니다.
좁히는 네 축
| 축 | 좁히는 방법 | 권장 |
|---|---|---|
| 항만 | 전국 → 특정 항만 | 1~2개 |
| 기간 | 전체 → 특정 분기 | 3~6개월 |
| 화물 유형 | 전체 → 컨테이너 한정 | 1종 |
| 이해관계자 | 12유형 → 주요 관점 | 2~3유형 |
제외에는 사유를 답니다
빼는 것마다 셋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 데이터 미확보 — 나중에 확보되면 넣을 수 있습니다
- 시간 부족 — 범위 밖이 아니라 이번에 못 하는 것입니다
- 범위 밖 — 이 프로젝트의 목적과 무관합니다
⚠️ 셋은 나중의 처리가 다릅니다. "그냥 뺐다"고만 적으면 다음 사람이 판단할 수 없습니다.
실습
- 네 축으로 범위를 정하고 한 문장으로 씁니다 — "부산항 2026년 1분기 컨테이너 기항을 선사·터미널 관점에서 다룬다".
- 제외 목록을 사유별로 작성합니다.
- ⚠️ 범위 정의서를 팀이 함께 서명하고, 이후 범위를 넓히고 싶어질 때마다 이 문서를 먼저 봅니다. 캡스톤 중반의 "이것도 넣을까?"가 완주를 막는 주범입니다.
산출물: 프로젝트 범위 정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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