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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톤 과제 정의와 평가 기준
프로젝트 착수와 CQ 확정
캡스톤 과제 정의와 평가 기준
프로젝트 착수와 CQ 확정 > 프로젝트 착수와 CQ 확정
학습 목표
- 최종 산출물 다섯 가지를 파악한다
- 평가 3축(추적성·재현성·정직성)을 이해한다
- 팀 역할과 리뷰 방식을 정한다
캡스톤에서 만드는 것
앞의 네 코스에서 절차를 배웠습니다. 이제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수행합니다.
최종 산출물 다섯
- CQ 목록과 추적성 매트릭스 — 질문에서 시작한다는 원칙의 증거
- 온톨로지 스펙 문서 v1 — 8절 템플릿
- 적재된 그래프 — 멱등 파이프라인으로 재생성 가능한 상태
- 골든 데이터셋과 채점 결과 — 검증 없이는 완성이 아닙니다
- 발표 자료 — 한계를 포함한 결과 보고
평가 3축
① 추적성 — CQ → 스키마 → 질의 → 골든셋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가. 어느 클래스든 짚었을 때 "이 CQ 때문에 존재합니다"라고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② 재현성 — 스크립트만으로 그래프를 다시 만들 수 있는가. ⚠️ 급해서 DB에 직접 쿼리를 한 번이라도 날렸다면 재현성은 그 순간 깨집니다.
③ 정직성 — 못 한 것을 못 했다고 적었는가. 답할 수 없는 CQ, 확보 못 한 데이터, 검증 실패 문항이 사유와 함께 남아 있어야 합니다.
⚠️ 규모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노드 100만 개짜리 그래프보다 CQ 15개를 정확히 답하고 그 근거를 대는 그래프가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팀 구성
역할을 셋으로 나누되 돌아가며 검토합니다.
| 역할 | 주 담당 | 검토 대상 |
|---|---|---|
| 온톨로지 | CQ·클래스·관계·스펙 문서 | 데이터 담당의 매핑 시트 |
| 데이터 | 프로파일링·매핑·적재·감사 | 질의 담당의 골든셋 정답 |
| 질의 | Cypher·GraphRAG·평가·보고 | 온톨로지 담당의 추적성 매트릭스 |
교차 검토가 형식이 아니라 실제로 결함을 잡습니다 — 자기 산출물의 빈칸은 잘 안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