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 붙이고 재배포
남기고 잇는다
저장 붙이고 재배포
남기고 잇는다 > 남기고 잇는다
-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다시 불러온다
- 새로고침 후에도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저장 붙이기 실습
1. 표 만들기
저장할 자리를 먼저 만듭니다. 코드를 쓰지 않고 화면에서 클릭으로 컬럼을 추가합니다.
관정, 측정일, 전기전도도, 용존산소, 산화환원전위, 산도, 총석유계탄화수소, 판정, AI 해석. 아홉 칸입니다. 앞의 일곱은 엑셀에서 온 값이고 뒤의 둘은 우리가 만든 값입니다.
리전은 서울로 고릅니다. 가까운 곳에 있어야 응답이 빠릅니다. 프로젝트를 만들고 나면 주소와 출입증을 메모장에 복사해 둡니다.
2. 저장 붙이기
엑셀을 읽고 판정한 뒤 그 결과를 저장하게 합니다. 주소와 출입증은 코드에 넣지 않고 입력창으로 받습니다. API 키와 같은 이유입니다.
저장 버튼과 불러오기 버튼을 따로 둡니다. 저장이 끝나면 몇 건이 들어갔는지 알려주게 합니다. 조용히 성공하면 정말 됐는지 알 수 없습니다.
3. 불러오기 붙이기
화면을 열 때 저장된 것을 먼저 읽어오게 합니다. 여기까지 되면 새로고침해도 내용이 남습니다.
세 번 확인
저장이 됐다는 말을 믿지 말고 세 번 확인합니다. 첫째로 앱에서 저장을 눌러 성공 메시지를 봅니다. 둘째로 브라우저를 새로고침해 데이터가 남아 있는지 봅니다. 셋째로 데이터베이스 화면을 열어 실제로 쌓인 행을 눈으로 봅니다.
세 번째가 중요합니다. 앞의 둘은 앱이 하는 말이고 세 번째는 데이터베이스가 보여주는 사실입니다. 저장에 실패했는데 화면에는 남아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일이 있습니다. 브라우저가 기억하고 있을 뿐인 경우입니다.
재배포
바뀐 코드를 저장소에 다시 올립니다. 배포는 알아서 다시 됩니다. 같은 주소에서 새 버전이 열립니다.
앞으로 개선은 이 한 바퀴의 반복입니다. 대화로 고치고, 올리고, 저절로 배포되고, 같은 주소에서 확인합니다. 오늘 이후 자기 자리에서도 이 순서를 그대로 씁니다.
배포된 주소에서 완료 기준을 마지막으로 짚습니다. 저장과 불러오기까지 포함해서입니다.
막혔을 때
step3 완성본이 이 단계의 결과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