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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A vs MCP: 어떻게 다르고 함께 쓰는가
Day 2: A2A (Agent-to-Agent) 프로토콜
A2A vs MCP: 어떻게 다르고 함께 쓰는가
AI Agent 심화 > Day 2: A2A (Agent-to-Agent) 프로토콜
학습 목표
A2A와 MCP의 역할 차이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다 두 프로토콜을 함께 사용하는 아키텍처를 이해한다 제조 현장에서 A2A가 필요한 시나리오를 파악한다
A2A vs MCP: 역할 분담
한 줄 정의
MCP = AI ↔ 시스템(MES, ERP, DB)
(AI가 시스템 도구를 사용)
A2A = AI Agent ↔ AI Agent
(전문 에이전트들이 서로 협업)
차이점 비교
| 항목 | MCP | A2A |
|---|---|---|
| 통신 대상 | 시스템 (MES, ERP) | 다른 AI Agent |
| 통신 방식 | JSON-RPC (동기) | HTTP + SSE (비동기) |
| 응답 형식 | 구조화된 데이터 | Task 상태 + 메시지 |
| 주요 용도 | 데이터 조회/실행 | 복잡한 협업 작업 |
| 예시 | 설비 상태 조회 | 고장 진단 → 정비 계획 수립 |
함께 쓰는 아키텍처
[제조 AI 시스템 통합 아키텍처]
사용자 질의
↓
[Orchestrator Agent]
│
├── A2A: 설비 진단 Agent
│ │
│ └── MCP: MES Server (센서 데이터)
│ └── MCP: CMMS Server (정비 이력)
│
├── A2A: 부품 조달 Agent
│ │
│ └── MCP: ERP Server (재고 조회)
│ └── MCP: 공급업체 API (납기 조회)
│
└── A2A: 보고서 Agent
│
└── MCP: 문서 생성 Server
→ MCP는 각 Agent의 "도구 상자"
→ A2A는 Agent들의 "대화 채널"
A2A가 필요한 시나리오
[시나리오: CNC-M500 주축 진동 이상]
문제: 1개 Agent가 모든 것을 처리하면?
→ 컨텍스트 과부하, 전문성 부족, 응답 느림
A2A 솔루션:
1. Orchestrator: 진단 Agent에 분석 요청 (A2A)
2. 진단 Agent: MES에서 센서 데이터 조회 (MCP)
CMMS에서 정비 이력 조회 (MCP)
→ "베어링 마모 의심, 교체 권고" 반환 (A2A)
3. Orchestrator: 조달 Agent에 부품 확인 요청 (A2A)
4. 조달 Agent: ERP에서 재고 조회 (MCP)
→ "베어링 7210C 재고 있음, 2일 조달" 반환 (A2A)
5. Orchestrator: 최종 답변 종합
결론: MCP는 "시스템 연동", A2A는 "에이전트 분업"이다. 복잡한 제조 문제는 두 프로토콜을 함께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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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AI 시스템 설계자 관점에서 A2A와 MCP를 '언제 무엇을 쓸지' 결정하는 플로차트를 만들어줘. 설비 고장 진단, 생산 계획 조정, 품질 보고서 생성 3가지 시나리오에 대해 어느 프로토콜이 적합한지 판단하고, 두 프로토콜을 동시에 사용하는 아키텍처 예시도 포함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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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 MCP는 AI↔시스템 연동, A2A는 AI Agent↔Agent 협업 — 역할이 다르다
- • 통합 아키텍처에서 각 전문 Agent는 A2A로 소통하고, 필요한 데이터는 MCP로 조회한다
- • 복잡한 제조 문제(고장→진단→조달→정비)는 여러 전문 Agent의 A2A 협업으로 해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