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③④: 공급망 리스크와 디지털트윈
활용 시나리오와 확장
문 ③④: 공급망 리스크와 디지털트윈
활용 시나리오와 확장 > 활용 시나리오와 확장
- 고객 데이터가 꽂히는 소켓 구조를 이해한다
- KG 와 디지털트윈이 같은 온톨로지의 두 뷰가 되는 조건을 안다
문 ③ 공급망 리스크 — 담장 밖의 고객
시나리오: "태풍으로 부산 신항 48시간 폐쇄 시, 우리 회사 발주 건 중 납기 위험은?" — 화주·제조사의 질문에 항만 그래프가 답합니다. AN-02(지연 전파)의 수요자를 항만 밖으로 확장하는 문입니다.
기술 기반: 앞 모듈의 경로 분석 + 매개 중심성("길목" 항만의 장애 파급), what-if 우회 경로 정량화. 코스 1에서 확정한 빈틈 ③(담장 관통)의 사업 버전입니다.
추가 재료: 화주 측 발주-선적 연결 데이터 — 고객이 가져옵니다.
여기서 그래프는 고객 데이터가 꽂히는 소켓이 되고, 온톨로지의 B/L·Consignment 설계(코스 2 논쟁③)가 소켓 규격입니다. 그때 "Container·Cargo·Shipment를 왜 셋으로 나누나" 싶었던 결정이 여기서 확장성이 됩니다.
수취인: 제조·유통 화주, 물류 자회사, 보험(리스크 정량화). 항만 KG 시장 중 지불 의사가 가장 높은 축이지만, 진입은 가장 늦습니다(고객 데이터 연동이 선행 조건).
문 ④ 디지털트윈 연계 — 같은 온톨로지, 두 개의 뷰
시나리오: 3D 터미널 트윈에서 크레인을 클릭하면 그래프의 이력(작업·정비·성능)이 열리고, 그래프의 what-if 결과가 트윈에서 시뮬레이션됩니다.
기술 기반: 코스 1에서 정리한 관계 — 트윈은 미러링·시뮬레이션, KG는 의미·질의.
TIC 4.0이 디지털트윈 클래스 어휘를 표준화 중이므로, 우리 온톨로지가 그 어휘와 정합하면 트윈과 KG는 같은 온톨로지의 두 뷰가 됩니다. 코스 2의 Equipment·Move 설계가 그 접점입니다.
추가 재료: 트윈 플랫폼(파트너 영역), 장비 텔레메트리(TIC 4.0 시맨틱 정합 수집).
수취인: 자동화 터미널, 장비 제조사. 가장 먼 문이지만, 표준 정합 설계(코스 1에서 세운 차별점) 덕에 문고리는 이미 우리 손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