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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속성 설계와 시공간 패턴 적용

온톨로지 스펙 작성

학습 목표
  • 관계 4원칙으로 관계를 설계한다
  • 패턴 A/B 를 판별해 적용한다
  • source 를 전 이벤트 필수로 심는다

관계 설계 — 4원칙 적용

코스 2의 원칙을 그대로 씁니다.

  1. 모든 관계는 CQ 에서 태어난다
  2. 방향은 소유·발생의 흐름을 따른다 — 주체→사건, 객체→장소
  3. 관계 이름에 시제를 넣지 않는다 — BERTHED_AT ❌
  4. 속성이 3개 이상 붙으면 노드 승격을 검토한다

명명 규약도 동일합니다 — 클래스는 UpperCamelCase 단수, 관계는 대문자 스네이크 동사형, 속성은 lowerCamelCase.

시공간 패턴 판별

각 시간 정보를 두 패턴 중 하나로 배치합니다.

판별패턴구현
시각이 발생의 순간A: 이벤트 노드이벤트에 E/R/P/A 4종 속성
시각이 지속의 구간B: 유효기간 관계관계에 {from, to}

⚠️ 이벤트 노드에는 E/R/P/A 4종 세트와 timeBasis 를 함께 답니다. 지금 다 채우지 못해도 자리를 비워 두는 것과 아예 없는 것은 다릅니다.

source 는 전 이벤트 필수

코스 2에서 강제한 규칙입니다. 원천 시스템을 기록하지 않으면 교차검증 CQ 는 영구히 답할 수 없고, 나중에 답변에 근거를 붙일 수도 없습니다.

실습

  1. 관계 목록을 작성하고 각각에 근거 CQ 를 답니다.
  2. 화살표를 소리 내어 읽어 업무 문장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안 읽히면 이름이 잘못된 것입니다.
  3. 시간 정보를 패턴 A/B 로 분류합니다. 판별이 애매한 것은 CQ 가 그 사건의 속성을 묻는지로 가릅니다.
  4. 클래스별 핵심 속성을 정하고 키 필드를 지정합니다 — 국제 식별자가 있으면 그것을 우선합니다.
  5. 추적성 매트릭스의 "요구 관계·요구 속성" 열을 채웁니다.

산출물: 관계 목록 + 속성 사전 (근거 CQ·키 필드·source 정책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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