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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성 매트릭스 착수
프로젝트 착수와 CQ 확정
추적성 매트릭스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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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목표
- CQ 와 설계 요소를 잇는 표를 세운다
- 프로젝트 진도를 상태 열로 측정할 준비를 한다
추적성 매트릭스 — 프로젝트의 척추
코스 2에서 쓴 7열 서식을 그대로 씁니다.
| CQ ID | 요구 클래스 | 요구 관계 | 요구 속성 | Cypher 구현 | 골든셋 문항 | 상태 |
|---|
지금은 뒤쪽 열이 비어 있습니다. 캡스톤이 진행되며 채워지는 것이 곧 진도입니다.
운영 원칙 셋 (코스 2에서 확정)
- 고아 클래스 금지 — 스키마의 모든 요소는 최소 1개 CQ 를 출처로 가집니다
- CQ 우선 갱신 — CQ 가 바뀌면 매트릭스를 먼저 고치고 스키마를 고칩니다
- 상태로 진도 측정 — 설계중 → 구현 → 검증완료
실습
- CQ 15개 전부를 행으로 올립니다. 빈 열은 비워 두되 행을 빠뜨리지 마세요.
- 요구 클래스 열을 잠정 기입하고, 등장 횟수를 셉니다. 많이 나오는 클래스가 스키마의 중심이며, 다음 모듈에서 그것부터 설계합니다.
- 상태 열을 전부 "설계중"으로 채웁니다.
- ⚠️ 이 파일을 팀 공유 위치에 두고 매주 갱신합니다. 캡스톤 마지막 날 몰아서 채우면 추적성이 아니라 사후 서술이 됩니다.
산출물: 추적성 매트릭스 v0.1 (15행, 상태 열 초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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