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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을 판단하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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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목표
- 특화망 도입을 판단하는 물음 셋을 든다
- 5G 가 답이 아닌 자리를 안다
세 물음에 다 「그렇다」여야 한다
특화망은 값이 큽니다. 그래서 도입 여부는 기술 비교가 아니라 조건 확인으로 판단합니다. 셋 중 하나라도 아니면 무선랜이나 유선이 값싸고 확실합니다.
첫째, 무선랜으로 안 되는가. 이동 중 끊김과 지터가 실제로 문제를 내고 있어야 합니다. 「더 좋을 것 같아서」는 사유가 못 됩니다. 둘째, 데이터가 나가면 안 되는가. 부지 밖으로 못 내보내는 값이 실제로 있어야 합니다. 셋째, 운영할 사람이 있는가. 장비를 사는 것보다 이쪽이 자주 걸립니다.
규격은 계속 늘어난다
5G 규격은 한 번에 완성된 것이 아니라 3GPP 라는 단체가 릴리스를 거듭하며 기능을 더해 왔습니다. 산업용에 필요한 기능도 처음부터 있던 것이 아니라 뒤 릴리스에서 들어왔습니다.
이것이 실무에서 뜻하는 바는 하나입니다. 장비가 어느 릴리스를 지원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5G 지원」이라고만 적힌 것은 우리가 필요한 기능이 들어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5G 라서 빠르다」는 도입 사유가 되지 못합니다. 무엇이 지금 안 되고 있는지부터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