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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ad 로 갈까 Wi-Fi 로 갈까

프로토콜의 자리

학습 목표
  • 같은 Matter 기기라도 아래 무선이 갈린다는 것을 안다
  • 무선을 고르는 기준을 미리 잡는다

이 갈림길이 과정 내내 따라옵니다

7분짜리 영상입니다. 같은 「Matter 지원」 기기인데 아래에 깔린 무선이 Thread 인지 Wi-Fi 인지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실제 기기로 보여 줍니다.

영상이 짚는 것

전원이 첫 갈림길입니다. 배터리로 몇 해를 버텨야 하는 기기라면 Wi-Fi 는 선택지에서 빠집니다. 전력을 너무 많이 쓰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카메라처럼 영상을 보내야 하면 Thread 로는 안 됩니다.

Thread 는 혼자 못 씁니다. 기기가 집 안 망과 이어지려면 Border Router 가 있어야 합니다. 요즘은 스피커나 텔레비전 안에 들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없으면 기기를 사도 붙지 않습니다. Wi-Fi 는 공유기가 이미 있으니 이 준비가 필요 없습니다.

기기 수가 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Wi-Fi 공유기는 붙는 기기 수에 한계가 있어서, 센서를 수십 개 다는 집에서는 Thread 쪽이 안정적입니다. 서로를 거쳐 가는 구조라 멀리까지 닿기도 합니다.

미리 잡아 둘 것

이 판단은 취향이 아닙니다. 코스 4 에서 어떤 칩을 살지로 이어지고, 코스 5 에서 어떤 인증을 받을지로 이어집니다. 무선을 정하는 순간 부품표와 인증 목록이 함께 정해집니다.

「Matter 를 지원한다」는 문구는 아래에 무엇이 깔렸는지를 말해 주지 않습니다. 상자에서 그것을 읽어 내는 법을 다음 과제에서 다룹니다.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