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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는 사원증 출입이다

커미셔닝 절차

학습 목표
  • 커미셔닝 뒤쪽 단계를 순서대로 든다
  • PASE 와 CASE 의 근거와 쓰임이 다름을 설명한다

뒤쪽 여섯 걸음

앞에서 믿을 만하다고 판정했으면 이제 우리 집 식구로 만드는 구간입니다.

기기가 자기 운영 열쇠 한 쌍을 만들어 서명해 달라고 요청하고, Fabric 이 코스 2 의 NOC 를 발급합니다. 이어서 망 자격을 넘깁니다 — Wi-Fi 비밀번호나 앞에서 본 Thread 데이터셋이 여기서 건너갑니다. 기기가 그 망에 붙고 나면 컨트롤러가 운영 망에서 기기를 다시 찾고(DNS-SD), CASE(Certificate-Authenticated Session Establishment)로 안전한 통로를 새로 연 다음 완료를 알립니다.

커미셔닝 뒤쪽 여섯 걸음

두 세션의 성격이 다르다

앞에서 PASE 로 이미 안전한 통로를 열었는데 왜 CASE 로 또 여느냐. 근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PASE 의 근거는 지식이었습니다 — 암호를 아느냐. CASE 의 근거는 소속입니다 — 이 패브릭이 발급한 인증서를 가졌느냐. 앞엣것은 종이를 본 사람이면 누구나 통과하고, 뒤엣것은 그 패브릭 안에서만 통하며 지울 수도 있습니다.

쓰임도 다릅니다. PASE 는 커미셔닝 최초 1회이고 CASE 는 운영 중 모든 통신입니다. 통로도 갈립니다 — PASE 는 주로 BLE 위이고 CASE 는 Thread 나 Wi-Fi 나 이더넷 위입니다. CASE 가 만들어 낸 세션 열쇠로 이후의 모든 명령과 상태 보고가 암호화됩니다(AES-CCM).

PASE 와 CASE 의 근거와 쓰임 비교

한 줄로 기억한다

PASE 는 입장권 검사이고 CASE 는 사원증 출입입니다. 입장권은 한 번 쓰고 사원증은 매일 씁니다. 이 한 줄이 절차 전체의 구조를 담고 있습니다.

⚠️ 마지막에 「완료」를 알리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도중에 실패하면 기기가 받은 것을 되돌리고 원래대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되돌림을 막는 것이 완료 신호입니다.

처음 만나는 일과 그 뒤로 지내는 일은 다른 문제입니다. 그래서 통로를 두 번 엽니다.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