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처음 물음으로
일정과 리스크
다시 처음 물음으로
일정과 리스크 > 일정과 리스크
- 과정 전체를 하나로 꿰어 볼 수 있다
- 처음 물음에 자기 답을 낼 수 있다
다섯 코스가 답한 것
코스 1 의 첫 물음은 「같은 전구가 왜 저 허브에는 안 붙는가」였습니다. 그 답이 갈라진 자리가 무선이 아니라 그 위층이라는 것이었고, 나머지 넷이 그 위층을 하나씩 열었습니다.
코스 2 는 그 위층에 무엇이 들어갔는지 보았습니다. Matter 가 정한 것은 기능이 아니라 기기가 자기를 설명하는 방식이었지요. 코스 3 은 그 기기가 집에 들어오는 절차를 열 걸음으로 폈고, 입장권 검사와 사원증 출입이 다르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코스 4 에서는 그것이 부품과 기판과 실습이 되었고, 코스 5 에서 팔 수 있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끝나지 않은 것
정직하게 남겨 둘 것이 있습니다. 파편화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코스 1 에서 말한 대로 이미 팔린 기기는 브릿지를 거쳐야 하고, 생태계마다 화면에 꺼내 주는 것이 다르며, 규격은 계속 움직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이 다루지 못한 것도 있습니다. 실제 양산 공정의 세부, 각 인증의 구체적인 시험 항목, 그리고 여러분 제품 고유의 문제입니다. 그것들은 이 과정 다음에 각자의 자리에서 만나게 됩니다.
남는 것
그래서 이 과정이 준 것은 정답이 아니라 판단할 자리들입니다. 허브인가 노드인가, 무선을 무엇으로 할지, Zigbee 를 받을지, 어느 판을 목표로 삼을지, 선택 기능을 넣을지 뺄지, 인증을 언제 넣을지, 그리고 대체가 아니라 공존으로 갈지입니다.
코스 1 마지막에서 다섯 가지를 적어 두시라고 했습니다. 지금 그것을 다시 열어 보시기 바랍니다. 모름이 몇 개나 채워졌는지가 이 과정이 한 일입니다.
규격을 다 외운 사람이 아니라 어디를 찾아보면 되는지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 이 과정의 도착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