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
빌트인으로 가면 하나 더 붙는다
국내 규제
빌트인으로 가면 하나 더 붙는다
국내 규제 > 국내 규제
학습 목표
- 건설사 대상 사업에서 추가되는 요구를 안다
- 요구 목록을 언제 확보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파는 상대가 바뀌면 규제도 바뀐다
앞의 셋은 소비자에게 파는 제품에 걸립니다. 그런데 가전 회사가 흔히 가는 다른 길이 있습니다 — 건설사에 납품해 아파트에 붙박이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길로 가면 요구가 하나 더 붙습니다. 지능형 홈네트워크 관련 기술기준입니다. 관련 고시와 단체표준이 있고, 건설사가 내는 제안 요청서에 그 표준 목록이 인용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제 확인하나
⚠️ 여기서 실무의 함정이 하나 있습니다. 제안 요청서를 받고 나서 표준 목록을 확인하면 늦습니다.
그 안에 우리가 아직 받지 않은 인증이 들어 있으면 그 사업에 응할 수 없거나, 급하게 받느라 일정과 비용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빌트인 사업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초기에 그 목록을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소비자용과 빌트인용은 같은 제품인가
이 물음이 뒤따릅니다. 같은 하드웨어로 두 시장에 가려면 인증을 양쪽 다 받아야 하고, 나누면 제품 라인이 둘이 됩니다.
코스 3 의 「이중 개발을 만들지 않는다」가 여기서도 걸립니다. 하나로 갈지 나눌지를 정할 때 인증 부담까지 계산에 넣어야 실제 비용이 보입니다.
규제는 제품이 무엇인가만이 아니라 누구에게 파는가로도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