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실습을 하나로 잇는다
실습 ③ 허브가 되어야 할 것
세 실습을 하나로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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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드투엔드 시연 구성을 그릴 수 있다
- 이 실습이 제품의 무엇에 대응하는지 안다
축소판을 만든다
세 실습을 따로 하고 끝내면 절반만 얻습니다. 하나로 이어 보는 것이 마지막 과제입니다.
구성은 이렇습니다. 라즈베리파이가 Border Router 를 맡고, 자작 기기가 가상의 쿡탑 노릇을 하고, 태블릿이나 컴퓨터가 컨트롤러를 맡습니다. 이 셋이 함께 도는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 주는 것이지요.
이것이 곧 제품의 축소판이다
여기서 각 조각이 무엇에 대응하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라즈베리파이는 우리 허브의 메인 프로세서와 Border Router 입니다. 모듈 1 의 블록 다이어그램에서 가운데와 아래쪽이지요. 자작 기기는 우리가 팔 가전입니다. 컨트롤러는 우리 허브 앱입니다.
즉 이 실습 구성은 목표 제품을 부품 값 몇 만 원으로 축소해 만든 것입니다. 여기서 도는 것은 제품에서도 돌고, 여기서 막히는 것은 제품에서도 막힙니다.
무엇을 확인하며 마치나
시연을 구성했다면 확인할 것이 넷입니다.
하나,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도는가. 전원을 넣고 붙이고 제어하는 데까지 끊김이 없는가입니다. 둘, 다시 켜도 되는가. 전원을 뺐다 넣으면 다시 커미셔닝하지 않고 붙어야 합니다. 셋, 인터넷을 끊어도 되는가. 로컬 자동화가 도는지 봅니다. 넷, 두 컨트롤러에서 다 되는가. 멀티어드민입니다.
이 넷이 되면 코스 1 부터 여기까지 배운 것이 실제로 손 안에서 돕니다. 남은 것은 그것을 팔 수 있게 만드는 일이고, 코스 5 가 그 이야기입니다.
세 실습의 산출물은 기기 셋이 아니라 작동하는 시스템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