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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로 커미셔닝을 관찰한다

실습 ② Matter 기기를 만든다

학습 목표
  • 커미셔닝 로그에서 무엇을 볼지 안다
  • 무선이 바뀌는 순간을 짚는다

화면이 없는 기기를 보는 법

보드에는 화면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려면 직렬 통신으로 흘러나오는 글을 읽습니다. USB 로 연결하면 통신 포트로 잡히고, 터미널 도구를 붙이면 부팅부터의 기록이 흐릅니다.

커미셔닝 로그에서 관찰할 네 단계

네 단계가 순서대로 지나간다

코스 3 에서 절차로 배운 것이 여기서 시간 순서로 드러납니다. 로그를 흘려보내지 말고 네 자리를 짚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 BLE 로 이어지는 자리. 기기가 손을 들고 있다가 컨트롤러가 붙습니다. 코스 3 의 BTP 가 여기서 돕니다.

둘, PASE 가 이루어지는 자리. 코드에서 얻은 값으로 양쪽이 같은 열쇠에 이릅니다. 입장권 검사가 지나가는 대목이지요.

셋, 신원을 받는 자리. 인증서를 확인받고 그 패브릭의 운영 신원을 발급받습니다.

넷, Thread 로 넘어가는 자리. 데이터셋을 받아 메시에 합류하고 BLE 연결이 끊깁니다. 코스 3 에서 「BLE 는 입장 절차의 도구이고 그다음부터는 안 쓴다」고 한 것이 로그에 시간 순서로 남습니다.

여기서 얻는 것

이 네 자리를 눈으로 보고 나면 코스 3 이 다르게 읽힙니다. 절차가 외울 순서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 되니까요.

그리고 실무적으로도 값이 있습니다. 나중에 커미셔닝이 실패했을 때 어느 자리까지 갔는지를 로그에서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코스 3 의 「실패하는 네 자리」를 로그로 좁히는 능력이 여기서 생깁니다.

⚠️ 정확한 문구와 출력 형태는 도구 판마다 다릅니다. 이 코스는 화면 캡처와 로그를 담지 않았습니다 — 지어낸 출력을 두면 자기 화면과 대조하다 헤매게 되므로, 무엇을 보게 되는지만 적었습니다.

개발 보드에서는 QR 코드가 상자가 아니라 로그에서 나옵니다. 여기서 코스 3 의 Setup Payload 가 눈앞의 것이 됩니다.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