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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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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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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목표
- Matter 공식 SDK 의 성격을 안다
- 스펙 없이도 학습할 수 있는 경로를 든다
코드가 곧 규격이다
코스 1 에서 문서 입수 경로를 다룰 때 Matter SDK 가 공개돼 있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조금 더 들어가겠습니다.
공식 저장소는 자유 이용 허가로 공개되어 있고, 안에는 규격의 구현과 함께 기기 종류별 예제와 컨트롤러 도구와 시험 도구가 들어 있습니다. 규격서 PDF 를 못 구해도 코드에서 역으로 배울 수 있어서 「움직이는 스펙」이라 불러도 좋을 정도입니다.
무엇부터 열어 보나
처음에는 예제 목록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조명·잠금장치·온도조절기·플러그 같은 것들이 있고, 우리 제품에 가장 가까운 것을 골라 그 안의 구성 파일을 열어 보면 코스 2 에서 배운 엔드포인트와 클러스터가 실제로 어떻게 적히는지 보입니다.
그다음이 컨트롤러 도구(chip-tool)입니다. 명령줄에서 기기를 붙이고 제어하는 도구인데, 이것으로 코스 3 의 절차를 눈으로 확인하게 됩니다. 모듈 5 가 그 실습입니다.
⚠️ 저장소가 크고 여러 하위 저장소를 함께 받으므로 처음 한 번이 오래 걸립니다. 그리고 SDK 와 도구 사슬은 짝이 정해져 있어서 문서와 다른 판을 깔면 빌드가 안 되거나 굽고 나서 안 돕니다. 첫 빌드 오류의 절반이 여기서 옵니다.
규격서를 못 구해 막혔다면 코드를 여는 것이 답입니다. 규격이 그대로 옮겨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