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현장 통합의 조건

검사 라인에 넣기

학습 목표

검사 시스템이 라인에서 담당하는 역할을 안다 통합 시 확인할 인터페이스를 파악한다

▶️

영상 준비 중

50

모델이 아니라 시스템이다

시연에서 잘 되던 모델이 라인에서 안 되는 이유는 대부분 주변 조건입니다.

신호 흐름

제품 도착 → 트리거 신호 → 촬영 → 추론 → 판정 → 배출/통과 신호 → 결과 기록
   (센서)    (PLC)              (엣지/서버)        (PLC)         (MES)

각 단계에서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트리거 — 언제 찍을지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제품 위치가 흔들리면 결함이 시야를 벗어납니다. 추론 시간 — 사이클 타임 안에 끝나야 합니다. 여유가 없으면 라인이 멈춥니다. 판정 전달 — PLC가 배출 장치를 움직일 시간이 필요합니다. 판정이 늦으면 불량이 지나갑니다. 결과 기록 — 이미지와 판정을 함께 남겨야 나중에 분쟁을 가릴 수 있습니다.

사이클 타임 계산

가용 시간 = 사이클 타임 − (트리거 지연 + 촬영 시간 + 판정 전달 + 배출 동작)
추론 시간 < 가용 시간 × 0.7   ← 여유를 둔다

여유를 두는 이유는 추론 시간이 항상 일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평균이 아니라 최악의 경우(99퍼센타일) 를 기준으로 잡아야 라인이 멈추지 않습니다.

엣지에서 돌릴 것인가

엣지(현장 장비)서버·클라우드
지연짧다네트워크에 좌우된다
네트워크 장애영향 없다검사가 멈춘다
모델 갱신장비마다 배포해야 한다한 곳만 바꾸면 된다
비용장비 구입사용량 과금

실시간 판정이 라인을 멈추게 할 수 있다면 엣지가 안전합니다. 학습과 분석은 서버에서 하고, 추론만 현장에 두는 구성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