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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자산화 —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PoC를 넘어 운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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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목표
일회성 데이터와 자산화된 데이터의 차이를 안다 재사용을 위한 최소 요건을 정한다
데이터 자산화
같은 데이터를 여러 과제가 다시 쓸 수 있을 때 비로소 자산입니다.
일회성 vs 자산
| 일회성 | 자산 | |
|---|---|---|
| 수집 | 과제 시작할 때 한 번 | 지속적·자동 |
| 형태 | 분석가 PC의 CSV | 카탈로그에 등록된 데이터셋 |
| 설명 | 담당자 머릿속 | 스키마·단위·품질 기록 |
| 접근 | 요청하면 보내줌 | 권한 내 자유 조회 |
| 결과 | 과제 끝나면 소멸 | 다음 과제가 이어받음 |
자산화의 최소 요건
- 자동 수집 — 사람 손이 들어가면 끊깁니다
- 표준 식별자 — 설비 마스터 기준
- 메타데이터 — 단위·주기·출처·품질
- 버전 관리 —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
- 접근 경로 — API나 쿼리로 바로 꺼낼 수 있어야
라벨도 자산이다
제조 AI에서 가장 비싼 것은 라벨(이 구간이 고장이었다, 이 제품은 불량이다)입니다.
- 정비 이력·품질 판정을 데이터와 시간으로 연결해 두면 그 자체가 학습 자산
- 전문가가 판단한 내용을 시스템에 기록하는 습관이 몇 년 뒤 큰 차이를 만듭니다
지금 라벨을 남기지 않으면, 2년 뒤에도 여전히 "데이터는 많은데 학습을 못 한다"고 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