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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 체인 — 센서에서 서버까지
수집 파이프라인 설계
DAQ 체인 — 센서에서 서버까지
수집 파이프라인 설계 > 수집 파이프라인 설계
학습 목표
DAQ 구성 요소의 역할을 설명한다 게이트웨이 단수가 지연에 미치는 영향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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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준비 중
50분
센서에서 서버까지, 무엇을 거치는가
물리 현상이 데이터베이스의 행이 되기까지 여러 단계를 지납니다. 각 단계가 실패 지점입니다.
DAQ 체인
물리현상 → 센서 → 신호조정기 → DAQ 하드웨어 → 게이트웨이 → 서버/엣지
(변환) (증폭·필터) (A/D 변환) (프로토콜 변환)
| 요소 | 역할 | 흔한 문제 |
|---|---|---|
| 센서 | 물리량 → 전압·전류 | 부착 불량, 감도 열화 |
| 신호조정기 | 증폭·노이즈 필터 | 필터 설정이 관심 대역을 깎음 |
| DAQ 하드웨어 | 아날로그 → 디지털 | 샘플링 주파수 부족, 분해능 부족 |
| 게이트웨이 | 네트워크 간 다리 | 단수가 늘수록 지연 누적 |
게이트웨이를 이해해야 하는 이유
현장 센서는 대부분 서버로 직접 전송하지 못합니다. 게이트웨이가 프로토콜을 바꿔 중계합니다.
- 측정 대상이 많거나 서버가 멀면 게이트웨이를 여러 단 거칩니다
- 단을 지날 때마다 지연이 쌓이고 유실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 실시간 감시가 목적이라면 게이트웨이 단수를 설계 단계에서 세어야 합니다
엣지로 밀어낼 것과 올릴 것
| 처리 | 위치 | 이유 |
|---|---|---|
| 고주파 원신호 특징 추출 | 엣지 | 원신호를 다 올리면 대역폭이 감당 못 함 |
| 임계값 경보 | 엣지 | 지연 없이 즉시 반응 |
| 모델 학습·이력 분석 | 서버 | 연산 자원과 전체 데이터 필요 |
"모든 원신호를 클라우드로" 는 대부분의 공장에서 비현실적입니다. 무엇을 현장에서 줄일지가 설계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