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 판정 실습 로딩 중...

이 도구가 못 하는 것

  • 기준값이 법령에서 온 것인지 강의 자료에서 정한 것인지 화면이 가르지 않습니다. 규칙마다 왜 그 값인지는 적어 두었지만 법정 기준이라는 표시는 없으므로, 실제 조사에 쓰려면 해당 고시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시료 값은 예제이고 실제 분석 성적서가 아닙니다.
  • 이 판정이 행정 절차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시뮬레이터가 무엇을 하는가기능 · 개념

측정값을 기준으로 가르는 규칙을 직접 만져봅니다. 임계값을 옮기고 규칙 순서를 바꾸면 서른 건의 판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즉시 계산합니다. 어느 기준이 옳은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기준은 사람이 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01

임계값 조정

기준선을 옮기면 서른 건의 판정이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 값이 몰려 있는 항목은 기준을 옮겨도 결과가 그대로라는 것도 함께 보입니다.

02

규칙 순서 바꾸기

위에서부터 검사하고 처음 걸리는 규칙에서 멈춥니다. 주의를 오염 의심 앞에 두면 더 심각한 판정이 묻히는 것을 직접 확인합니다.

03

완료 기준 대조

강의 자료가 정한 결과(정상 25·주의 2·이상치 1·오염 의심 2)와 지금 규칙의 결과를 나란히 놓습니다.

04

조기 신호 확인

TPH가 기준을 넘기 전에 DO와 ORP가 먼저 나빠지는 관정이 들어 있습니다. 기준 미만인데도 주의로 잡히는 행이 그 자리입니다.

판정 규칙을 왜 사람이 정하는가

측정값을 기준으로 가르는 일은 규칙이 하고, 그 상태를 문장으로 옮기는 일은 AI가 합니다. 판정까지 AI에게 맡기면 같은 데이터에 다른 답이 나올 수 있고, 무엇보다 왜 그렇게 판정했는지 답할 근거가 사라집니다. 이 실습은 그 규칙을 직접 만져보는 자리입니다. 어느 기준이 옳은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기준을 옮겼을 때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만 계산해 보여줍니다.

  • 순서가 결과를 바꾼다: 오염 의심을 뒤로 보내면 TPH 850인 행이 주의로 표시되고 더 심각한 판정이 묻힙니다
  • 기준을 엄하게 하면 재검이 는다: DO 하한을 5로 올리면 정상 25건이 16건이 되고 주의가 11건으로 늘어납니다
  • 값이 몰려 있으면 기준을 옮겨도 그대로: TPH가 0·320·850·1200뿐이라 상한을 800으로 올려도 분포가 변하지 않습니다
  • 기준에는 근거가 있어야 한다: DO 2 미만과 ORP 음수는 혐기·환원 환경으로 바뀌는 신호입니다
  • 다만 강의 자료의 500 µg/L 는 법정 기준이 아닙니다: 먹는물 수질기준은 유류를 총량이 아니라 벤젠 같은 개별 물질로 규정하고, 지하수 수질기준에는 TPH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TPH 가 법령에 나오는 자리는 정화기준 1.5 mg/L 입니다

커리큘럼 연계

토양·지하수 로드맵 과정의 실습 도구입니다. 12주 커리큘럼에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개설 과정 보기 →

써 보신 분만 아는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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