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 계산 준비 중...
이 도구가 못 하는 것
- 흐름장을 2차원 정상상태로 풉니다. 층 구조와 계절 변동은 없습니다.
- 분산은 흐름 속도 크기에 비례시킨 근사이고 흐름 방향으로 텐서를 돌리지 않습니다.
- 수치 분산이 섞여 있어 해석해보다 조금 넓게 나옵니다. 화면이 그 크기를 함께 적습니다.
- 대응안의 효과는 이 모델 안의 값입니다. 실제 부지의 설계 근거로 쓸 수 없습니다.
이 시뮬레이터가 무엇을 하는가기능 · 개념
오염원에서 새어 나온 물질이 어디까지 가는지 계산합니다. 같은 조건을 개념도·해석해·수치해 세 방식으로 나란히 놓아, 그럴듯한 그림과 근거 있는 답이 얼마나 벌어지는지 봅니다. 차수벽·양수정을 세우면 수두를 다시 풀어 물길이 바뀌는 것까지 계산합니다.
01
세 방식 나란히
개념도·해석해·수치해가 같은 조건에서 다른 답을 냅니다. 어느 쪽이 그림이고 어느 쪽이 근거인지 눈으로 가릅니다.
02
대응안 다섯
무대응·오염원 제거·양수 처리·차수벽·반응벽을 누르면 즉시 갈립니다. 막으면 우회하고, 뽑으면 끌려옵니다.
03
수두를 먼저 푼다
벽을 세우거나 양수를 걸면 정상상태 수두를 다시 계산해 물길을 바꿉니다. MODFLOW 가 하는 첫 단계와 같은 일입니다.
04
기준의 근거를 함께
정화기준 1,500 µg/L 에는 조문을, 강의 자료의 500 µg/L 에는 근거 미확인을 그대로 적어 보여줍니다.
그럴듯한 그림과 근거 있는 답은 다르다
오염이 퍼지는 그림은 가우시안 블러 몇 줄로도 그럴듯하게 나옵니다. 다만 그 그림의 숫자는 아무것도 뜻하지 않습니다. 질량이 보존되지 않고 농도에 눈금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화면은 같은 조건을 세 방식으로 계산해 그 차이를 드러냅니다. 정답을 주지는 않습니다. 조건을 넣으면 그 조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계산할 뿐이고, 어느 대응안이 옳은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 개념도는 모양만 맞습니다: 5일 전에 들어간 오염원과 방금 들어간 오염원이 같은 폭으로 퍼지므로 농도를 읽을 수 없습니다
- 해석해는 상류를 못 그립니다: Domenico 해의 알려진 한계라 오염원 뒤가 칼로 자른 듯 비어 있습니다
- 막으면 우회합니다: 차수벽 뒤 중심선은 깨끗해지지만 벽 끝을 돌아 나간 몫이 옆 관정을 오염시킵니다
- 막으면 앞에 쌓일 것 같지만 아닙니다: 물이 옆으로 갈라지면서 오염원에서 실려 나오는 양 자체가 줄어듭니다
- 차수벽은 선단을 줄이면서 초과 면적을 늘립니다: 하류로 못 간 몫이 좌우로 퍼지므로, 무엇을 지표로 삼느냐에 따라 같은 대응이 성공도 되고 실패도 됩니다
- 격자가 답을 흐립니다: 상류차분의 인위 분산이 물리 분산의 절반쯤 되어 실제보다 더 번진 그림이 나옵니다
커리큘럼 연계
토양·지하수 로드맵 과정의 실습 도구입니다. 12주 커리큘럼에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개설 과정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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