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AI Lab고급EWMArun-to-run
공정 제어 (APC)
추정한 품질값을 되먹여 다음 로트의 조건을 자동으로 바로잡습니다. 보정 강도와 계측 지연을 조정해 드리프트 추종과 잡음 증폭 사이의 균형점을 찾습니다.
제조 AI Lab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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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 강도 조절
최근 계측값을 얼마나 믿고 조건을 고칠지 정합니다. 약하면 드리프트를 놓치고, 세면 잡음까지 쫓아 설비를 흔듭니다.
계측 지연의 대가
만든 것의 계측값을 몇 로트 뒤에 받는지 바꿔 가며, 늦게 받은 값으로는 왜 아무리 세게 고쳐도 늦는지 확인합니다.
외란 회복 측정
자재가 바뀌듯 갑자기 밀린 계단 외란에서 규격 안으로 돌아오기까지 몇 로트가 걸리는지 잽니다.
이득 오인과 발산
공정이 실제보다 둔하다고 잘못 알면 매번 과하게 밀고, 그 오차가 다시 실려 결국 라인을 세우게 됩니다.
공정 제어 실험대 로딩 중...
공정 제어(APC)란?
APC(Advanced Process Control)는 계측하거나 추정한 품질값을 되먹여 다음 생산의 조건을 자동으로 바로잡는 기술입니다. 로트마다 한 번씩 고치는 방식을 run-to-run 제어라 하고, 외란 추정에는 최근 값에 가중치를 더 주는 EWMA가 널리 쓰입니다. 가상계측이 "값을 안다"에서 끝난다면, 공정 제어는 그 값으로 "무엇을 바꿀지"까지 갑니다.
- • 보정 강도(λ): 최근 계측을 얼마나 믿을 것인가 — 드리프트 추종과 잡음 증폭의 맞교환
- • 계측 지연: 늦게 받은 값으로 고치면 이미 지나간 상태를 쫓게 됩니다
- • 공정 이득: 조건 1을 바꾸면 결과가 얼마나 움직이는지. 이걸 틀리게 알면 제어가 발산합니다
- • 보정 변동: 성능만 보면 놓치는 비용 — 매 로트 조건을 흔들면 설비와 현장이 견디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