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제어 실험대 로딩 중...

이 도구가 못 하는 것

  • 공정 모델은 1차 관계로 단순화한 것입니다. 실제 공정의 비선형과 상호작용은 없습니다.
  • 외란과 잡음은 정한 분포에서 나옵니다.
  • EWMA 한 가지만 다룹니다. 실무의 다변수 제어와 모델 예측 제어는 범위 밖입니다.
이 시뮬레이터가 무엇을 하는가기능 · 개념 · 연계 주차

추정한 품질값을 되먹여 다음 로트의 조건을 자동으로 바로잡습니다. 보정 강도와 계측 지연을 조정해 드리프트 추종과 잡음 증폭 사이의 균형점을 찾습니다.

01

보정 강도 조절

최근 계측값을 얼마나 믿고 조건을 고칠지 정합니다. 약하면 드리프트를 놓치고, 세면 잡음까지 쫓아 설비를 흔듭니다.

02

계측 지연의 대가

만든 것의 계측값을 몇 로트 뒤에 받는지 바꿔 가며, 늦게 받은 값으로는 왜 아무리 세게 고쳐도 늦는지 확인합니다.

03

외란 회복 측정

자재가 바뀌듯 갑자기 밀린 계단 외란에서 규격 안으로 돌아오기까지 몇 로트가 걸리는지 잽니다.

04

이득 오인과 발산

공정이 실제보다 둔하다고 잘못 알면 매번 과하게 밀고, 그 오차가 다시 실려 결국 라인을 세우게 됩니다.

공정 제어(APC)란?

APC(Advanced Process Control)는 계측하거나 추정한 품질값을 되먹여 다음 생산의 조건을 자동으로 바로잡는 기술입니다. 로트마다 한 번씩 고치는 방식을 run-to-run 제어라 하고, 외란 추정에는 최근 값에 가중치를 더 주는 EWMA가 널리 쓰입니다. 가상계측이 "값을 안다"에서 끝난다면, 공정 제어는 그 값으로 "무엇을 바꿀지"까지 갑니다.

  • 보정 강도(λ): 최근 계측을 얼마나 믿을 것인가 — 드리프트 추종과 잡음 증폭의 맞교환
  • 계측 지연: 늦게 받은 값으로 고치면 이미 지나간 상태를 쫓게 됩니다
  • 공정 이득: 조건 1을 바꾸면 결과가 얼마나 움직이는지. 이걸 틀리게 알면 제어가 발산합니다
  • 보정 변동: 성능만 보면 놓치는 비용 — 매 로트 조건을 흔들면 설비와 현장이 견디지 못합니다

커리큘럼 연계

이 시뮬레이터와 연결된 주차입니다.

써 보신 분만 아는 것이 있습니다

쓰다가 막힌 곳이나 현장과 다른 점을 알려주시면 다음 버전에 반영합니다. 보내주신 분께는 9월 추첨으로 스타벅스 쿠폰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