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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설계도를 그렸다. 오늘은 두뇌를 만든다.
RAG + Agent 파이프라인 통합
어제 설계도를 그렸다. 오늘은 두뇌를 만든다.
통합 프로젝트 > RAG + Agent 파이프라인 통합
학습 목표
RAG + Agent 통합의 전체 흐름을 시각화한다 오늘 구현할 컴포넌트의 범위를 이해한다
어제 설계도를 그렸다. 오늘은 두뇌를 만든다.
어제 4-Layer 아키텍처를 설계했다. 오늘은 Layer 2 (Orchestration) + Layer 3 (Service) 를 구현한다.
이것이 시스템의 두뇌다.
오늘 만들 것:
┌─────────────────────────────────────────────────┐
│ Layer 2: Orchestration │
│ ┌───────────────────────────────────────────┐ │
│ │ LangGraph Agent │ │ <- 오늘!
│ │ ┌─────────┐ ┌─────────┐ ┌──────────────┐│ │
│ │ │RAG Tool │ │KG Tool │ │General Tool ││ │ <- 오늘!
│ │ └─────────┘ └─────────┘ └──────────────┘│ │
│ └───────────────────────────────────────────┘ │
├─────────────────────────────────────────────────┤
│ Layer 3: Service │
│ ┌──────────┐ ┌──────────┐ ┌──────────────┐ │
│ │RAG Svc │ │KG Svc │ │LLM Svc │ │ <- 오늘!
│ └──────────┘ └──────────┘ └──────────────┘ │
└─────────────────────────────────────────────────┘
오늘의 구현 순서
Step 1: RAG Service (문서 검색 엔진)
"매뉴얼에서 답을 찾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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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KG Service (관계 탐색 엔진)
"설비 간 관계를 추적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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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LLM Service (추론 엔진)
"생각하고 답변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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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4: Agent Tools (도구 정의)
"Agent가 사용할 도구를 포장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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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5: LangGraph Agent (오케스트레이터)
"어떤 도구를 언제 쓸지 결정하는 부분"
5개를 구현하면, 채팅으로 질문하고 답변받을 수 있다. UI 없이 터미널에서 테스트할 수 있는 상태까지가 오늘 목표.
시작하자.
AI로 학습하기 — 꿀팁
🤖RAG+Agent 흐름 시각화표 생성AI 학습 팁
AI에게 RAG+Agent 통합 전체 흐름을 단계별 표나 시퀀스 다이어그램으로 출력하도록 요청해 학습 전 머릿속 지도를 만드세요.
제조 설비 고장 Q&A 시스템을 예시로, 사용자 질문이 들어왔을 때 RAG 검색→Agent 판단→도구 호출→응답 생성까지의 전체 흐름을 Mermaid 시퀀스 다이어그램 코드로 작성해줘. 각 단계에 담당 컴포넌트 이름도 명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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