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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다음 주까지 데모 가능하죠?" 라는 말을 들었다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학습 목표

제조 AI 통합 시스템의 필요성을 실감한다 MVP(Minimum Viable Product) 사고방식을 이해한다

어느 날, "다음 주까지 데모 가능하죠?"

금요일 오후 4시. 팀장님이 회의실로 부른다.

시스템 아키텍처

팀장: "이번 주까지 만든 RAG, Agent, Knowledge Graph...
       다 좋은데, 경영진 데모가 다음 주야.
       하나로 합쳐서 동작하는 거 보여줄 수 있어?"

나: "네? 다음 주요...?"

팀장: "전부 완벽할 필요 없어.
       설비 매뉴얼 검색하고, 트러블슈팅 안내하고,
       Knowledge Graph로 관계 보여주는 거면 돼.
       Streamlit이면 충분해."

나: (머릿속으로 정리하며)
    "RAG로 문서 검색... Agent로 판단...
     KG로 시각화... UI는 Streamlit...
     Docker로 배포까지... 5일?"

팀장: "5일이면 충분하잖아. 화이팅!"

지금까지 만든 것들

지난 7주 동안 각각 따로 만들었다:

Week 1-2: LLM 기초 + RAG 기초
  -> 제조 매뉴얼 Q&A 시스템 (RAG)

Week 3: RAG 심화
  -> KOSHA 안전지침 검색 시스템

Week 4-5: Agent 기초 + 심화
  -> 트러블슈팅 멀티에이전트

Week 6: QLoRA 파인튜닝
  -> 제조 Q&A sLLM

Week 7: Knowledge Graph
  -> 설비-공정 KG

문제는... 이것들이 각각 따로 돌아간다는 것.


따로따로 vs 하나로

[현재 상태 - 따로따로]

  사용자 ──→ RAG 시스템 (포트 8001)
  사용자 ──→ Agent 시스템 (포트 8002)
  사용자 ──→ KG 시스템 (포트 7474)

  3개 시스템, 3개 인터페이스, 3번 로그인

[목표 상태 - 하나로]

  사용자 ──→ 제조 AI 어시스턴트 (하나의 UI)
              ├── 채팅 (RAG + Agent)
              ├── 문서 관리 (업로드/검색)
              ├── KG 시각화 (설비 관계)
              └── 대시보드 (통계/로그)

이번 주 목표: 5일 만에 MVP

Day 1: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어떻게 합칠지 설계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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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RAG + Agent 파이프라인 통합
  "핵심 두뇌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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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 프론트엔드 UI 개발
  "사용자가 볼 화면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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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 Docker 배포 & 테스트
  "누구나 실행할 수 있게 포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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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5: 제조 AI 어시스턴트 MVP 완성
  "경영진 데모 준비 완료!"

오늘은 Day 1. 설계도를 그리는 날이다.

"좋은 설계 없이 좋은 소프트웨어는 없다."

시작하자.

AI로 학습하기 — 꿀팁
🧪제조 AI 통합 MVP 데모 설계 심화AI 학습 팁

1주일 안에 제조 AI 통합 시스템 데모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MVP 범위를 올바르게 정의하는 방법을 탐구하세요.

현직 제조 엔지니어가 '다음 주까지 설비 이상 감지 AI 데모를 만들어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가정하고, MVP 범위를 결정하는 과정을 시뮬레이션해줘. 시간 내에 구현 가능한 핵심 기능과 데모용으로 Mock 처리해도 되는 기능을 분리하고, 5일 일정표와 각 날의 deliverable을 작성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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