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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과제: 내 이미지를 직접 라벨링해 탐지 모델 학습하기
Day 3: YOLO 객체 탐지
도전 과제: 내 이미지를 직접 라벨링해 탐지 모델 학습하기
비전 AI 외관검사 > Day 3: YOLO 객체 탐지
학습 목표
- 이미지 20~30장을 직접 라벨링해 YOLO 형식 데이터셋을 만든다
- 그 데이터로 학습한 모델과 합성 데이터로 학습한 모델의 결과를 견준다
- 라벨 정의가 흔들리는 자리를 찾아 라벨링 기준을 문장으로 적는다
도전 과제: 라벨링부터 학습까지 한 바퀴
오늘 라벨링 도구를 읽었지만 손으로 해 보지는 않았다. 여기서 한 바퀴 돌린다. 재직자가 자기 라인에 비전 AI 를 붙일 때 가장 크게 걸리는 것이 「우리 이미지를 누가 어떤 기준으로 라벨링할 것인가」이기 때문이다.
미션
-
이미지 20~30장을 모은다
- 회사 이미지를 쓸 수 있으면 가장 좋다. 반출 규정을 먼저 확인할 것
- 어려우면 D3
custom-training의generate_defect_dataset이 만든 이미지를 쓴다 (단 라벨 파일은 지우고 직접 그린다. 자동으로 나온 라벨을 쓰면 이 과제의 의미가 없다)
-
LabelImg 또는 CVAT 로 직접 라벨링한다
- YOLO 형식으로 저장한다
- 상자를 결함에 얼마나 붙여 칠지, 흐릿한 경계를 어디까지 넣을지 정하고 시작한다
-
같은 이미지 5장을 옆 사람과 서로 라벨링해 견준다
- 두 사람의 상자가 얼마나 겹치는지(IoU) 재고, 클래스가 갈린 것이 몇 건인지 센다
- 갈린 자리마다 왜 갈렸는지 적는다. 여기서 라벨링 기준이 만들어진다
-
학습하고 견준다
- 직접 라벨링한 데이터로 YOLO11n 을 학습한다(에포크는 짧게 잡아도 된다)
- D3 에서 합성 라벨로 학습한 모델과 같은 검증셋으로 견준다
제출물
1. 라벨링 기준 문서 (1쪽)
- 클래스 정의, 상자 치는 규칙, 애매한 경우의 처리
2. 라벨러 간 일치도 측정 결과 (5장, IoU 와 클래스 불일치 건수)
3. 학습 결과 비교 (mAP50, Recall)
4. 틀린 사례 3건의 이미지와 그 원인에 대한 내 판단이 과제에서 알게 되는 것
라벨링을 해 보면 모델보다 라벨 정의가 먼저라는 것이 몸으로 이해된다. 같은 흠집을 한 사람은 스크래치로, 다른 사람은 그냥 표면 결로 넘긴다면 그 데이터로 학습한 모델의 판정은 그 흔들림을 그대로 물려받는다. mAP 가 낮게 나올 때 모델부터 바꾸는 대신 라벨을 먼저 들여다보는 습관이 여기서 생긴다.
AI로 학습하기 — 꿀팁
라벨링 기준 문서 초안 만들기AI 학습 팁
라벨링 기준은 사람이 정해야 하지만, 빠뜨리기 쉬운 항목을 훑는 데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제조 표면 결함(스크래치·크랙·이물질) 바운딩 박스 라벨링 기준 문서의 초안을 만들어줘. 다음 항목을 반드시 포함해줘: 1) 각 클래스의 정의와 서로 헷갈리는 경계 사례, 2) 상자를 결함에 얼마나 붙여 칠지(여백 규칙)와 결함이 겹칠 때의 처리, 3) 라벨링하지 않고 넘기는 경우(너무 작음, 초점 나감 등)의 기준, 4) 라벨러 간 일치도를 재는 절차와 재검토 기준. 각 항목에서 '현장에서 정해야 하는 값'은 빈칸으로 두고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만 적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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