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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3: 경로 탐색과 what-if

그래프 알고리즘으로 얻는 인사이트

학습 목표
  • 가중 최단 경로를 계산한다
  • 평시 경로가 왜 장애 대응의 기준선인지 이해한다

렌즈 3: 경로 탐색 — 대안 경로의 정량화

// 항만 A→B의 최소 환적 경로 (가중치: 평균 연결 시간)
MATCH (src:Port {unLocode:"KRPUS"}), (dst:Port {unLocode:"USLAX"})
CALL gds.shortestPath.dijkstra.stream('portNet',
  {sourceNode: src, targetNode: dst, relationshipWeightProperty: 'weight'})
YIELD path RETURN path;

평시를 알아야 장애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평시 최단 경로"를 알고 있어야 "장애 시 우회 경로의 추가 비용"이 계산됩니다.

이것이 AN 계열 CQ가 예방 시나리오(what-if)로 확장되는 통로입니다. "태풍으로 A터미널이 6시간 폐쇄되면"이라는 코스 1의 질문이, 여기서 계산 가능한 형태를 갖춥니다 — 평시 경로에서 그 노드를 빼고 다시 계산해 차이를 보면 됩니다.

실습

  1. 주요 구간 3개의 평시 최단 경로와 비용을 구합니다.
  2. 렌즈 1에서 찾은 급소 항만을 그래프에서 제외하고 같은 경로를 다시 계산합니다. 비용 차이가 그 항만의 대체 불가능성입니다.
  3. 가중치를 바꿔 봅니다(기항 횟수 → 평균 연결 시간). 최단 경로가 달라지면, 무엇을 최소화할 것인지가 곧 의사결정이라는 뜻입니다.
  4. ⚠️ 계산된 우회 경로가 현실에서 가능한지는 별개입니다 — 선석 여유, 계약, 규제가 그래프에 없다면 그 답은 이론값입니다. 보고할 때 그 점을 밝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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