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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검증이 별도의 관문인가
골든 데이터셋과 검증
왜 검증이 별도의 관문인가
골든 데이터셋과 검증 > 골든 데이터셋과 검증
학습 목표
- "구축 완료"와 "신뢰 가능"의 간극을 안다
- 검증 3층의 질문·도구·실행 시점을 구분한다
왜 검증이 별도의 관문인가
그래프에 데이터가 들어갔다고 끝이 아닙니다. 세 가지 질문이 남습니다.
- 그래프가 스키마대로 생겼는가 (정합성)
- CQ 에 옳게 답하는가 (정확성)
- 시간이 지나도 그러한가 (회귀 방지)
이 셋을 시스템으로 만들지 않으면 지식그래프는 **"만든 사람만 믿는 그래프"**가 됩니다.
그리고 코스 4에서 LLM을 얹는 순간, 검증 없는 그래프는 자신 있게 틀리는 시스템의 재료가 됩니다. 할루시네이션 제로는 프롬프트 기술이 아니라 여기, 검증 체계에서 시작합니다.
검증 3층 구조
| 층 | 질문 | 도구 | 실행 시점 |
|---|---|---|---|
| V1. 정합성 | 그래프가 스펙대로인가 | 스키마 감사 Cypher | 매 적재 후 자동 |
| V2. 정확성 | CQ 에 옳게 답하는가 | 골든 데이터셋(GD) | 스키마·파이프라인 변경 시 |
| V3. 회귀 | 어제 맞던 답이 오늘도 맞는가 | GD 자동 채점 하네스 | 상시(CI 처럼) |
V1은 앞 모듈 파이프라인의 여섯 번째 정거장으로 편입되고, V2가 이 모듈의 본체, V3는 V2를 자동화 습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