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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Q 판정 매트릭스 작성

데이터 소스 조사와 프로파일링

학습 목표
  • 데이터 확보 상태로 CQ 를 세 등급으로 판정한다
  • "불가" 판정을 협의 요청 목록으로 전환한다

산출물 — CQ 판정 매트릭스

이 모듈의 최종 산출물 서식입니다. MVP 12선 × 데이터셋의 판정표입니다.

CQ필요 데이터확보 상태판정조건·비고
PL-01 (다음 기항지·ETA)입항신고(전출항지·차항지)확인조건부스냅숏 시제. 차항지 필드 커버리지 검증 중
OP-03 (접안 중 선박)입항신고+시설제원확인조건부스냅숏 버전으로 이원화
OP-04 (외항 대기)관제정보(+정박 데이터)부분 확인조건부정박지 데이터 탐색 중
AN-01 (지연 선박)입항신고 vs 관제정보확인가능두 원천 교차로 구현
AN-10류 (신고-실적 불일치)입항신고 vs 관제정보확인가능source 이원화의 직접 수혜
PL-08 (기항 네트워크)한중일 입출항정보확인가능커버리지(한중일 한정) 명시
PL-09 (선사별 물동량)물동량 통계탐색 중판정 대기선사 필드 존재 여부 관건
PL-05·06 (터미널 GCR)TOS 내부 지표공공 부재 추정불가→협의대체 지표(선석점유·처리량) 설계 검토
CO-03 (체크디지트)컨테이너 번호 포함 데이터화물신고 탐색 중판정 대기검증기는 구현 완료
CO-07 (재항시간 초과)입항+출항신고출항 탐색 중판정 대기출항신고 확보가 관건

"불가" 의 재해석

불가 판정은 실패가 아니라 협의 대상 목록입니다.

공공으로 안 되는 데이터(선석 배정 상세, 터미널 작업)는 곧 데이터 보유 기관과의 협업이 만들어낼 가치의 목록이며, 어떤 협력 논의에서든 "우리가 정확히 무엇을 요청하는지"를 필드 수준으로 말할 수 있게 해줍니다.

막연히 "데이터 주세요"가 아니라 "선석 배정 이력의 배정시각·선석코드·변경사유 3개 필드가 있으면 지연 원인 CQ가 완성됩니다"라고 말하는 팀 — 그것이 프로파일링이 만드는 협상력입니다.

실습

  1. 자기 프로젝트의 CQ 목록에 판정 열을 붙입니다. 판정 근거는 프로파일 리포트의 숫자여야 합니다.
  2. "불가" 항목을 협의 요청서 형식으로 다시 씁니다 — 필요한 필드명과 그것이 여는 CQ를 짝지어서.
  3. ⚠️ 판정 대기 항목을 방치하지 마세요. 무엇을 더 확인하면 판정이 서는지 적어 두면 다음 작업이 명확해집니다.

이 모듈의 신규 용어

용어
프로파일링데이터 사용 전 실태의 정량 조사 (스키마·결측·고유성·정합·커버리지)
스냅숏 API주기 갱신 파일을 API 형태로 제공하는 것. 실시간 아님 — 갱신주기 실측 필수
카디널리티필드의 고유값 개수. 높으면 키 후보, 낮으면 코드 후보
체크디지트식별자 끝의 검증 숫자. 오타·훼손을 수식으로 탐지 (ISO 6346의 11-모듈러 방식)
개체 해소 (Entity Resolution)표기가 다른 레코드가 같은 실체인지 판별·병합하는 작업
교차 사전 (crosswalk)서로 다른 코드 체계 간의 대응표. 그 자체가 그래프 자산
EUC-KR한글 인코딩의 구형 표준. 공공 CSV에서 UTF-8과 혼재하는 단골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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