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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열어 판정한다
재서 확인한다
데이터를 열어 판정한다
재서 확인한다 > 재서 확인한다
학습 목표
- 가진 데이터로 무엇을 물어도 되는지 판정한다
- 할 수 없는 분석과 그 이유를 확인한다
읽은 것을 직접 재 본다
앞에서 값이 망가지는 방식을 봤습니다. 이번에는 실제 데이터를 열어 그것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아래 도구는 분석을 대신 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 분석을 해도 되는지 말합니다. 표본이 열두 개인데 평균을 비교해 주는 도구는 위험합니다. 그 판정이 그대로 보고서에 실리기 때문입니다.
이 실습에서 확인할 것
하나, 열마다 무엇이 담겼는지 봅니다. 숫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름표인 열이 있고, 비어 있는 칸이 몇 개인지가 분석 가능 여부를 정합니다.
둘, 결측이 어떻게 적혀 있는지 봅니다. 예제 가운데 관정 수질 자료에 -999 가 심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걸러내기 전과 후의 평균이 얼마나 다른지 직접 비교해 보세요.
셋, 「할 수 없는 분석」의 이유를 읽습니다. 표본이 모자라거나 기대빈도가 부족하거나 변수끼리 완전히 겹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구가 그 이유를 적어 주는데, 그 문장이 이 실습의 핵심입니다.
넷, 그림을 봅니다. 토양 시료 예제의 중금속 넷은 정규성 검정이 「통과」로 나오는데 QQ 플롯은 명백히 휩니다. 숫자만 보면 안 된다는 것을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사 데이터를 올려도 되는가
⚠️ 이 도구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므로 회사 데이터를 올려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다만 그 사실을 사내 규정 담당자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하므로, 어떻게 확인하는지도 함께 알아 두면 좋습니다.
이 도구의 값은 분석 결과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 분석은 하면 안 됩니다」라고 말하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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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 직접 해보기
데이터 분석기
엑셀이나 CSV 를 올리면 열마다 무엇이 담겼는지 판정하고, 이 데이터로 할 수 있는 분석과 할 수 없는 분석을 이유와 함께 냅니다.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