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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표가 아니라 그래프인가
제조 지식을 구조화하기
왜 표가 아니라 그래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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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목표
관계 중심 질문에 표가 취약한 이유를 안다 그래프가 유리한 문제 유형을 판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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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준비 중
60분
표로는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
현장에서 실제로 나오는 질문을 보면, 대부분 관계를 따라가는 질문입니다.
"이 불량과 같은 원인으로 발생한 다른 라인의 사례가 있나?" "이 부품을 쓰는 설비가 몇 대이고, 각각 어떤 고장 이력이 있지?" "정비 이력을 보면, 이 조치가 실제로 재발을 막았나?"
표(관계형 DB)로 풀면
이런 질문마다 JOIN을 새로 설계해야 합니다. 관계가 3~4단계만 넘어가도:
- 쿼리가 길어지고 느려집니다
- 어떤 테이블을 어떻게 이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이 소수입니다
- 새로운 관계가 생기면 스키마를 바꿔야 합니다
그래프로 풀면
관계 자체가 1급 시민입니다. "설비 → 부품 → 고장 → 원인 → 조치"를 따라가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프레스1호기 ──HAS_COMPONENT──> 감속기 ──HAS_PART──> 베어링
│
CAN_CAUSE
↓
베어링 파손 ──CAUSED_BY──> 윤활 부족
│
RESOLVED_BY
↓
급유 주기 단축
언제 그래프를 쓰는가
| 문제 유형 | 적합한 도구 |
|---|---|
| 집계·통계 (월별 불량률) | 표 / 웨어하우스 |
| 시계열 추세 | 시계열 DB |
| 관계 탐색·경로 추적 | 그래프 |
| 여러 단계를 건너뛰는 질문 | 그래프 |
그래프는 만능이 아닙니다. 관계가 질문의 핵심일 때 씁니다. 3모듈에서 "언제 벡터 검색, 언제 그래프"를 다시 다룹니다.
실습 — 직접 해보기
🧪Knowledge Graph
관계가 연결된 그래프가 어떻게 보이는지 직접 만져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