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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업무를 자동화할 것인가

실전 — 업무 자동화 설계

학습 목표

자동화 대상 업무를 고르는 기준을 세운다 앞 과정의 산출물을 도구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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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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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과정이 여기서 모인다

이 로드맵의 앞선 네 과정에서 만든 것들이 에이전트의 도구가 됩니다.

앞 과정여기서 쓰이는 도구
1단계 데이터 파이프라인센서 이력 조회, 품질 데이터 조회
2단계 비전 검사검사 결과·이미지 조회
3단계 예지보전이상 판정, 잔여수명 예측
4단계 지식그래프설비·고장·조치 관계 조회, 문서 근거 검색

에이전트가 값을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흩어진 도구를 상황에 맞게 골라 쓰는 일은 사람이 하기에 번거롭고, 워크플로로 고정하기에는 경로가 다양합니다.

자동화 대상 고르기

유리한 업무

  • 정보를 여러 곳에서 모아야 한다
  • 판단 경로가 상황마다 다르다
  • 자주 반복되지만 매번 조금씩 다르다
  • 결과가 제안이나 초안이면 충분하다 (최종 결정은 사람)

어려운 업무

  • 즉시 조치가 필요하다 (에이전트는 느리다)
  • 틀리면 되돌릴 수 없다
  • 판단 근거가 사람의 감각에 있다

첫 대상 제안

설비 이상 1차 진단 보고서 작성이 좋은 출발점입니다.

  • 여러 도구가 필요하다 (센서·이력·지식그래프)
  • 결과가 초안이라 위험이 낮다
  • 정비 담당의 반복 업무를 실제로 줄인다
  • 성과를 측정하기 쉽다 (작성 시간, 수정 비율)

성공 기준

  • 보고서 초안 작성 시간 (사람이 직접 할 때와 비교)
  • 사람이 수정한 비율
  • 근거가 붙은 결론의 비율
  • 건당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