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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업무를 자동화할 것인가
실전 — 업무 자동화 설계
어떤 업무를 자동화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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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목표
자동화 대상 업무를 고르는 기준을 세운다 앞 과정의 산출물을 도구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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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준비 중
50분
앞 과정이 여기서 모인다
이 로드맵의 앞선 네 과정에서 만든 것들이 에이전트의 도구가 됩니다.
| 앞 과정 | 여기서 쓰이는 도구 |
|---|---|
| 1단계 데이터 파이프라인 | 센서 이력 조회, 품질 데이터 조회 |
| 2단계 비전 검사 | 검사 결과·이미지 조회 |
| 3단계 예지보전 | 이상 판정, 잔여수명 예측 |
| 4단계 지식그래프 | 설비·고장·조치 관계 조회, 문서 근거 검색 |
에이전트가 값을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흩어진 도구를 상황에 맞게 골라 쓰는 일은 사람이 하기에 번거롭고, 워크플로로 고정하기에는 경로가 다양합니다.
자동화 대상 고르기
유리한 업무
- 정보를 여러 곳에서 모아야 한다
- 판단 경로가 상황마다 다르다
- 자주 반복되지만 매번 조금씩 다르다
- 결과가 제안이나 초안이면 충분하다 (최종 결정은 사람)
어려운 업무
- 즉시 조치가 필요하다 (에이전트는 느리다)
- 틀리면 되돌릴 수 없다
- 판단 근거가 사람의 감각에 있다
첫 대상 제안
설비 이상 1차 진단 보고서 작성이 좋은 출발점입니다.
- 여러 도구가 필요하다 (센서·이력·지식그래프)
- 결과가 초안이라 위험이 낮다
- 정비 담당의 반복 업무를 실제로 줄인다
- 성과를 측정하기 쉽다 (작성 시간, 수정 비율)
성공 기준
- 보고서 초안 작성 시간 (사람이 직접 할 때와 비교)
- 사람이 수정한 비율
- 근거가 붙은 결론의 비율
- 건당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