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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감시와 개선
실패 진단과 가드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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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목표
운영 지표를 정한다 실패를 개선으로 잇는 흐름을 만든다
배포한 다음
에이전트는 조용히 나빠집니다. 모델이 바뀌거나 데이터가 달라지면 어제 되던 것이 오늘 안 됩니다.
감시 지표
| 지표 | 나빠지면 |
|---|---|
| 성공률 (목표 달성 종료 비율) | 한계 도달·오류 종료가 늘고 있다 |
| 평균 단계 수 | 헛도는 실행이 늘었다 |
| 평균 토큰·비용 | 넘기는 내용이 커졌거나 반복이 늘었다 |
| 사람 개입 비율 | 자동 처리가 줄었다 |
| 사람이 결과를 수정한 비율 | 품질이 떨어졌다 — 가장 중요한 지표 |
마지막 지표가 핵심입니다. 시스템이 "성공"으로 끝냈어도 사람이 매번 고쳐야 한다면 실제로는 실패하고 있는 것입니다.
회귀 시험 세트
에이전트를 고칠 때마다 같은 문제 묶음으로 시험합니다.
- 대표 업무 사례 20~30건과 기대 결과
- 과거에 실패했던 사례를 반드시 포함
- 지시문·도구·모델을 바꾼 뒤 이 세트로 비교
이 세트가 없으면 "고쳤다"를 증명할 수 없고, 고치면서 다른 것을 망가뜨린 것도 모릅니다.
실패를 데이터로
실패한 실행은 버리지 말고 모읍니다.
실패 실행 → 원인 분류 → 지시문·도구 수정 → 회귀 시험 세트에 추가
같은 원인이 반복되면 개별 수정이 아니라 구조를 바꿔야 하는 신호입니다. 예를 들어 핸드오프 누락이 계속 나오면, 역할을 나눈 방식 자체를 다시 봐야 합니다.
모델 교체 시
모델 제공자가 버전을 올리면 동작이 달라집니다. 자동으로 최신 모델을 쓰게 두면 어느 날 갑자기 결과가 바뀝니다.
- 모델 버전을 고정하고, 교체는 회귀 시험을 통과한 뒤에
- 교체 후 일정 기간은 사람 개입 비율을 유심히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