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에이전트 시뮬레이터 로딩 중...
이 도구가 못 하는 것
- 흐름 재생 탭은 미리 써 둔 문장을 순서대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계산이 아닙니다.
- 실행 트레이스 탭은 실제로 그래프를 걸어가며 토큰·지연·신뢰도를 계산합니다. 다만 LLM 은 부르지 않습니다.
- 토큰과 지연은 도구마다 정한 값을 더한 것이라 실제 모델의 값과 다릅니다.
- LangGraph·CrewAI 를 실제로 쓰지 않습니다. 그 프레임워크가 쓰는 패턴을 같은 모양으로 모사한 것입니다.
- 에이전트가 실제로 무엇을 말하는지는 보여주지 않습니다. 구조와 비용까지입니다.
이 시뮬레이터가 무엇을 하는가기능 · 개념 · 연계 주차
여러 AI 에이전트가 역할을 나눠 협업하는 흐름(순차·슈퍼바이저·병렬)을 단계별로 시각화. 제조 설비 진단 시나리오 (LangGraph/CrewAI 패턴).
01
3가지 협업 패턴
순차·슈퍼바이저·병렬 패턴을 탭으로 전환하며 에이전트 간 메시지 흐름 차이를 비교합니다.
02
에이전트 편집 + 결정론 실행
역할 프롬프트·사용 도구·핸드오프 임계를 편집하면 실행 트레이스의 스텝·토큰·지연·신뢰도·분기가 계산으로 실제 달라집니다(하드코딩 재생 아님).
03
실행 트레이스 뷰
스텝별 입력/출력·도구 호출·토큰 비용(계산값)·지연·핸드오프를 타임라인으로 보여줍니다. "에이전트는 디버깅이 전부".
04
실패 진단 과제
무한 루프·핸드오프 누락·도구 오류 3종을 트레이스로 진단하고 계산 채점합니다. 정답은 엔진이 트레이스에서 검출하며, 맞히거나 제출 기회를 다 쓰기 전에는 화면에 적지 않습니다.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이란?
하나의 거대한 프롬프트로 모든 걸 처리하는 대신, 역할이 분리된 여러 AI 에이전트가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협업하는 방식입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제조 설비 이상 진단 시나리오로 LangGraph·CrewAI가 실제로 쓰는 3가지 패턴을 체험합니다.
- 순차(Sequential) — 단계가 명확한 파이프라인, 가장 단순하고 디버깅이 쉬움
- 슈퍼바이저(Supervisor) — 동적 라우팅·재시도·작업 분해가 필요한 복잡한 워크플로
- 병렬(Parallel) — 독립적인 분석을 동시에 수행 후(fan-out) 결과를 종합
써 보신 분만 아는 것이 있습니다
쓰다가 막힌 곳이나 현장과 다른 점을 알려주시면 다음 버전에 반영합니다. 보내주신 분께는 9월 추첨으로 스타벅스 쿠폰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