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기 준비 중...
이 도구가 못 하는 것
- 실제 브로커·설비에 붙지 않습니다. 여기서 흐르는 것은 과제가 정한 고정 데이터입니다.
- Node-RED 의 function 노드처럼 아무 코드나 쓸 수 없습니다. 규격이 정해진 노드만 두어야 이어붙인 것이 맞는지 검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유를 잃고 검사를 얻은 맞바꿈입니다.
- 내보낸 흐름이 그대로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Modbus·OPC UA 노드는 Node-RED 쪽에 따로 설치해야 하고, 접속 정보는 현장에서 채워야 합니다.
이 시뮬레이터가 무엇을 하는가기능 · 개념
센서에서 알림까지 가는 길을 노드로 이어 만듭니다. 화면 구조는 Node-RED 를 따르되, 저쪽이 하지 않는 일을 합니다. 선을 흐르는 신호에 물리량·단위·주기·결측 규격을 달아두고 이은 자리마다 견줍니다. 다 만든 흐름은 Node-RED 로 내보내 실무에서 돌립니다.
틀린 연결을 잡는다
µg/L 를 mg/L 기준으로 판정하면 천 배 어긋납니다. 선을 흐르는 신호에 물리량·단위·주기·결측 규격을 달아두고 이은 자리마다 견줍니다.
무시하고 돌려볼 수 있다
검사가 말려도 실행을 막지 않습니다. 알림이 하루에 144번 울리는 것을 눈으로 봐야 왜 고쳐야 하는지 남습니다.
Node-RED 로 가져간다
여기서 설계하고 검사받은 흐름을 flows JSON 으로 내보냅니다. 편집기 가져오기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설치가 없다
Node.js 도 팔레트 설치도 Deploy 도 없습니다. 주소 하나로 열리므로 업무 PC 에서 막힐 일이 없습니다.
조용히 틀린 값이 흐르는 것
Node-RED 는 µg/L 를 내보내는 센서를 mg/L 를 기대하는 판정 노드에 이어도 아무 말 하지 않습니다. 천 배 어긋난 판정이 나가고 알림이 쉬지 않고 울리거나 한 번도 울리지 않는데, 어느 쪽이든 며칠 뒤에야 압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선을 흐르는 것을 숫자가 아니라 규격을 가진 신호로 다룹니다. 물리량과 단위와 측정 주기와 결측 표기가 값을 따라다니고, 이은 자리마다 그것들이 맞는지 견줍니다. 다만 막지는 않습니다. 그대로 돌려서 무슨 일이 나는지 보는 것이 이 실습입니다.
- 단위 하나가 천 배를 만듭니다: 정화기준 1.5 mg/L 로 µg/L 값을 판정하면 없는 오염을 하루에 144번 신고합니다
- 결측은 숫자처럼 생겼습니다: 센서가 −999 를 보내면 평균이 통째로 끌려 내려갑니다
- 순서가 결과를 바꿉니다: 결측 처리를 스케일 뒤에 두면 −999 가 −1998 이 되어 알아보지 못합니다
- 원시 카운트는 물리량이 아닙니다: Modbus 가 주는 0~4095 를 그대로 판정하면 센서를 교체하는 순간 기준이 무너집니다
- 검사를 통과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브로커 주소와 레지스터 번지는 현장에서만 압니다. 내보낸 흐름은 그 자리를 비워둡니다
커리큘럼 연계
센서 흐름을 설계하고 검사하는 도구입니다. 만든 흐름은 Node-RED 로 내보내 실무에서 돌립니다. 다른 도구 보기 →
써 보신 분만 아는 것이 있습니다
쓰다가 막힌 곳이나 현장과 다른 점을 알려주시면 다음 버전에 반영합니다. 보내주신 분께는 9월 추첨으로 스타벅스 쿠폰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