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기 준비 중...
이 도구가 못 하는 것
- 추세와 변화점을 파일에 적힌 행 순서 그대로 계산합니다. 날짜 열이 있어도 그것으로 정렬하지 않으므로, 행 순서가 측정 순서가 아니면 결과에 뜻이 없습니다. 조건 표시는 초록으로 뜨지만 정렬 여부를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추세·변화점·관리도를 집단으로 나눠 볼 수 없습니다. 관정이나 호기가 여럿 섞인 파일을 한 덩이로 돌리면 한 집단의 뚜렷한 상승이 전체 속에서 묻히고, 집단이 바뀌는 자리마다 관리도가 가짜 신호를 냅니다. 나눠 보려면 파일을 집단별로 갈라 따로 넣어야 합니다.
- 결과를 대신 해석해 주지 않습니다. 무엇을 물을지, 그 답이 현장에서 뜻이 있는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 관측 자료로는 인과를 말할 수 없습니다. 상관도 회귀도 함께 움직인다는 것까지만 말합니다.
- 브라우저에서 도는 계산이라 아주 큰 파일(수십만 행)은 버겁습니다. 앞 5만 행만 씁니다.
- 정확검정(Fisher)·혼합모형·생존분석 같은 것은 아직 없습니다. 필요하면 R 이나 Python 이 맞습니다.
이 시뮬레이터가 무엇을 하는가기능 · 개념
엑셀을 올리면 열마다 무엇이 담겼는지 판정하고, 이 데이터로 할 수 있는 분석과 할 수 없는 분석을 이유와 함께 냅니다. 분석을 대신 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 분석을 해도 되는지 말합니다.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파일이 나가지 않는다
서버로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읽고 계산합니다. 회사·기관 데이터를 그대로 넣어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해도 되는지 판정한다
분석마다 성립 조건을 적고 지금 데이터가 그것을 만족하는지 봅니다. 표본이 열둘인데 정규성을 통과했다면 그 사실도 함께 말합니다.
같은 파일에 같은 답
난수를 쓰지 않습니다. 군집도 결정론적 초기화라 돌릴 때마다 결과가 바뀌지 않습니다. 보고서에 넣으려면 이게 아니면 안 됩니다.
현장이 쓰는 지표
Mann-Kendall 추세와 Sen 기울기, Pettitt 변화점, Cp·Cpk 와 관리도까지. 범용 도구가 주지 않는 것들입니다.
분석을 해주는 것과 해도 되는지 말하는 것
엑셀을 올리면 분석해주는 도구는 많습니다. 다만 그것들은 표본이 열둘인데 t검정을 돌려주고, 정규성이 깨졌는데 평균을 비교하며, 열 개의 상관을 마흔다섯 쌍 한꺼번에 보여주면서 그중 두어 개가 우연히 유의하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은 그 자리를 메우는 것입니다. 분석마다 성립 조건을 적고, 지금 데이터가 그 조건을 만족하는지 판정하고, 결과에는 반드시 "이 분석이 답하지 못하는 것"을 붙입니다.
- 분모 없는 값은 0 이 아니라 「모름」입니다: 표본이 없는데 평균을 0 으로 적으면 재봤더니 0 으로 읽힙니다
- p 값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표본이 크면 아무 의미 없는 차이도 유의해지므로 효과크기를 함께 냅니다
- 여러 번 검정하면 우연이 섞입니다: 상관행렬에 다중비교 보정을 걸고, 보정 전후를 나란히 보여줍니다
- −999 는 측정값처럼 생겼습니다: 결측을 숫자로 적어 보낸 열을 찾아 계산에서 뺍니다
- 관측 자료로는 인과를 말할 수 없습니다: 회귀 계수도 함께 움직인다는 것까지입니다
커리큘럼 연계
자기 데이터를 넣어 분석하는 도구입니다. 파일은 브라우저를 떠나지 않습니다. 다른 도구 보기 →
써 보신 분만 아는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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