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석배정 실험대 로딩 중...

이 도구가 못 하는 것

  • 최적 배정을 계산해 주지 않습니다. 학습자가 배정하면 제약을 검사하고 파급을 계산할 뿐입니다.
  • 조수·기상·크레인 고장은 다루지 않습니다.
  • 시나리오 하나로 돕니다. 실제 항만의 규모와 다릅니다.
이 시뮬레이터가 무엇을 하는가기능 · 개념

입항 선박을 어느 선석에 언제 붙일지 정합니다. 길이·수심 제약과 환적 연결 마감을 지키면서 대기를 줄여야 하는데, 이 셋은 서로 반대로 움직입니다. 최적해를 주지 않고 여러분의 배정을 검사·계산합니다.

01

제약 검사

선석마다 받을 수 있는 배가 정해져 있습니다. 길이·수심 여유와 점유 겹침을 검사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배정을 막습니다.

02

파급 계산

배정 하나가 대기 시간·환적 연결·선석 가동률을 어떻게 바꾸는지 계산합니다. 한 배를 좋은 자리에 넣으면 다른 배가 밀립니다.

03

환적 연결 마감

2차 모선 마감이 걸린 화물은 작업이 늦어지면 다음 배를 놓칩니다. 대기만 줄이려 들면 이 마감을 놓치게 됩니다.

04

선착순과 비교

현장에서 흔한 선착순 배정을 기준선으로 두고 대조합니다. "먼저 온 배를 좋은 자리에"가 왜 전체를 나쁘게 만드는지 숫자로 봅니다.

선석배정(Berth Allocation)이란?

입항하는 배마다 "어느 선석에, 언제부터" 붙일지 정하는 계획 문제입니다. 선석은 길이·수심·크레인 수가 제각각이라 아무 배나 아무 데나 붙일 수 없고, 한 척의 배정이 뒤따르는 모든 배의 대기로 이어집니다. 항만 운영 최적화의 고전적 난제이며, 최근에는 시공간 지식그래프로 제약과 맥락을 다루는 연구가 활발합니다. 다만 이 시뮬레이터는 최적해를 계산해 주지 않습니다 — 여러분의 배정을 검사하고 파급을 계산할 뿐입니다. 실무에서도 최적화 엔진은 따로 있고 지식그래프는 제약 검사와 파급 계산을 맡습니다.

  • 물리 제약: 선석 길이 ≥ 선박 전장 + 20m, 수심 ≥ 흘수 + 1m — 못 들어가는 배정은 다른 지표를 볼 이유가 없습니다
  • 작업 시간: 작업량 ÷ (크레인 수 × 시간당 처리량). 크레인이 많은 선석에 큰 배를 넣으면 점유가 짧아집니다
  • 병목: 갈 곳이 하나뿐인 배가 있으면 그 선석이 급소입니다. 다른 배가 차지하면 대안이 없습니다
  • 맞교환: 대기·환적 연결·가동률은 서로 반대로 움직입니다. 하나만 좋게 만들면 다른 것이 무너집니다

커리큘럼 연계

항만물류 로드맵 과정의 실습 도구입니다. 12주 커리큘럼에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개설 과정 보기 →

써 보신 분만 아는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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