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제조 네트워크
공장의 데이터가 어떻게 오고, 무엇으로 잇는가
OntoCraft 운영
- 총 훈련시수
- 6.5시간
- 편성 코스
- 8개
- 학습 기간
- 1주
- 학습 과제
- 82개
과정 소개
공장에서 만들어진 데이터가 화면에 뜨기까지 무엇을 지나는지 따라가고, 그 길을 무엇으로 놓을지 고를 수 있게 되는 과정입니다.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의 데이터 흐름을 먼저 잡고, 공장 네트워크가 요구하는 것(지연·지터·결정성)을 본 뒤, 유선과 무선과 5G 를 차례로 다루고, 기계들이 쓰는 말(MQTT·OPC UA)까지 갑니다. 마지막 코스는 그 값을 믿어도 되는가를 묻습니다. 여기가 제조 AI 로 넘어가는 자리입니다. 여덟 코스를 다 갖췄습니다. 발행 여부는 따로 정합니다.
거기까지 가는 길
총 6시간 30분 · 목표 시수 7시간
- 1
IIoT 와 스마트공장
21분 · 5%설비가 값을 내보내기 시작하면 공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봅니다. 기술을 뜯어보기 전에 무엇이 왜 바뀌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사람이 할 일이 어디로 옮겨 가는지를 먼저 잡습니다.
모듈 3개 · 학습 과제 9개
- 기계가 값을 만든다
- 공장이 달라진다
- 사람의 일이 달라진다
- 2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1시간 30분 · 23%공장에서 만들어진 데이터가 화면에 뜨기까지 무엇을 지나는지 따라갑니다. 다섯 단계를 지나며 데이터는 줄고 느려지는데, 그 사이에서 무엇이 버려지는지를 알아야 위쪽 판단을 믿을 수 있습니다.
모듈 3개 · 학습 과제 11개
- 스마트공장은 자동화가 아니다
- 스마트공장 데이터 흐름
- OT 와 IT 가 만나는 자리
- 3
끊기면 멈추는 네트워크
35분 · 9%공장 네트워크가 요구하는 것은 대역폭이 아니라 지연의 상한입니다. 지연·지터·결정성이 무엇이고 왜 사무실 네트워크로는 안 되는지, 그리고 공장 네트워크가 어떤 계층으로 나뉘는지 봅니다.
모듈 3개 · 학습 과제 12개
- 공장이 네트워크에 요구하는 것
- 산업용 네트워크는 왜 따로 있나
- 공장 네트워크의 계층
- 4
선으로 잇는다
39분 · 10%공장에서 선으로 잇는 방식은 필드버스에서 산업용 이더넷으로, 다시 TSN 으로 옮겨 왔습니다. 다섯 가지 산업용 이더넷 규격이 무엇이 다르고, 표준 이더넷이 어떻게 결정성을 갖추게 되었는지 봅니다.
모듈 3개 · 학습 과제 12개
- 필드버스에서 이더넷으로
- 산업용 이더넷 다섯 규격
- TSN
- 5
선 없이 잇는다
21분 · 5%선을 놓을 수 없거나 놓기 어려운 자리를 다룹니다. 무선은 배선을 없애 주는 대신 결정성을 내놓게 하는데, 그 맞바꿈을 재고 조건에 맞는 방식을 고르는 법을 봅니다.
모듈 3개 · 학습 과제 9개
- 무선을 쓰는 대가
- 가까이 잇는다
- 멀리 적게 잇는다
- 6
공장 안의 5G
21분 · 5%5G 가 앞선 무선과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공장이 자기 대역으로 망을 세우는 특화망이 무엇인지 봅니다. 도입할지 판단하는 기준까지 다룹니다.
모듈 3개 · 학습 과제 9개
- 5G 가 바꾸는 것
- 5G 는 어떻게 생겼나
- 이음5G
- 7
기계들이 쓰는 말
1시간 24분 · 22%값을 나르는 길을 놓았어도 양쪽이 같은 말을 쓰지 않으면 뜻이 통하지 않습니다. MQTT 와 OPC UA 가 각각 무엇을 풀고 어떻게 함께 쓰이는지 보고, 설계한 흐름을 검사해 실무로 내보냅니다.
모듈 4개 · 학습 과제 11개
- 프로토콜이 왜 필요한가
- MQTT
- OPC UA
- 이어서 내보내기
- 8
이 값을 믿어도 되는가
1시간 19분 · 20%값이 흐르기 시작하면 다음 물음이 옵니다. 이 값으로 판단해도 되는가입니다. 데이터가 망가지는 방식을 알아보고 직접 재서 확인한 뒤, 제조 AI 로 넘어가기 전에 무엇을 갖춰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모듈 3개 · 학습 과제 9개
- 값이 망가지는 방식
- 재서 확인한다
-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에
주차별 편성표
주당 8시간 기준 1주 과정
| 주차 | 학습 시간 | 편성 코스 |
|---|---|---|
| 1주차 | 6시간 30분 | IIoT 와 스마트공장,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끊기면 멈추는 네트워크, 선으로 잇는다, 선 없이 잇는다, 공장 안의 5G, 기계들이 쓰는 말, 이 값을 믿어도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