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oT 스마트홈 허브
갈라진 집을 하나로 잇는 규격과 그것을 통과하는 절차
OntoCraft 운영
- 총 훈련시수
- 22.6시간
- 편성 코스
- 5개
- 학습 기간
- 3주
- 학습 과제
- 90개
과정 소개
스마트홈 기기와 허브를 만드는 사람을 위한 과정입니다. 브랜드마다 갈라져 있던 집이 왜 그렇게 됐는지부터 보고, Matter 와 Thread 가 그 위에서 무엇을 하는지 따라간 뒤, 보드에 올려 커미셔닝을 눈으로 확인하고 인증까지 갑니다. 축은 하나입니다. 갈라진 자리는 무선이 아니라 그 위층이었고, 그래서 무선을 하나로 줄이는 대신 여러 무선 위에서 같은 말을 쓰게 하는 쪽으로 풀렸습니다. 다섯 코스를 다 갖췄습니다. 코스 4 의 실습은 아직 실물 보드에서 검증하지 않아 로그 화면을 담지 않았습니다.
거기까지 가는 길
총 22시간 34분 · 목표 시수 23시간
- 1
스마트홈은 왜 갈라졌나
1시간 35분 · 7%2022년 이전까지 스마트홈은 생태계별 섬이었습니다. 왜 그렇게 됐고 누가 그 값을 치렀는지 네 방향에서 보고, Matter·Thread·BLE·Zigbee 가 각각 어느 층에 앉는지 지도를 그린 다음, 우리가 만들 AIoT 허브가 규격 언어로 무엇인지까지 정의합니다.
모듈 4개 · 학습 과제 15개
- 파편화는 왜 생겼나
- 프로토콜의 자리
- 표준을 만드는 주체와 문서
- AIoT 허브란 무엇인가
- 2
Matter가 하는 일
1시간 51분 · 8%기기가 자기를 설명하는 방식을 뜯어봅니다. Core Spec 을 여섯 계층으로 읽는 지도를 먼저 잡고, 노드·엔드포인트·클러스터와 상호작용 모델을 익힌 다음, 우리 가전을 어떤 조합으로 표현할지까지 갑니다. Fabric 과 허브가 구현할 기능 명세로 마칩니다.
모듈 5개 · 학습 과제 20개
- Matter 개요와 판
- 데이터 모델
- 가전을 Matter 로 모델링한다
- Fabric 과 신뢰
- 허브가 구현할 것
- 3
메시와 커미셔닝
1시간 20분 · 6%기기가 집에 들어와 자리를 잡기까지를 규격 수준에서 따라갑니다. Thread 가 802.15.4 위에 무엇을 얹었는지, Border Router 가 실제로 무엇을 해 주는지, QR 코드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그리고 이미 팔린 Zigbee 기기를 어떻게 받아들일지까지 다룹니다.
모듈 5개 · 학습 과제 19개
- Thread 는 무엇을 얹었나
- Border Router 를 해부한다
- BLE 로 만나기
- 커미셔닝 절차
- Zigbee 와 브릿지 전략
- 4
보드에 올려보기
17시간 6분 · 76%규격에서 물건으로 넘어갑니다. 허브 보드의 큰 그림과 칩셋 선정 기준, 그리고 가전에 넣을 때만 생기는 문제들을 본 다음, 라즈베리파이로 Border Router 를 세우고 기기를 만들어 붙여 보는 3단계 실습으로 앞의 세 코스를 손으로 확인합니다.
모듈 5개 · 학습 과제 18개
- 허브 하드웨어
- 개발 환경
- 실습 ① Border Router 를 세운다
- 실습 ② Matter 기기를 만든다
- 실습 ③ 허브가 되어야 할 것
- 5
인증을 통과하려면
42분 · 3%만든 것을 팔 수 있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인증서를 어디서 얻고 공장에서 어떻게 심는지, 무엇이 공격 경로가 되는지, 국제 인증 3종과 국내 규제 넷이 각각 무엇을 요구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언제 착수해야 하는지까지 다룹니다.
모듈 5개 · 학습 과제 18개
- 신뢰의 사슬을 실제로 만든다
- 위협과 방어
- 국제 인증 3종 세트
- 국내 규제
- 일정과 리스크
주차별 편성표
주당 8시간 기준 3주 과정
| 주차 | 학습 시간 | 편성 코스 |
|---|---|---|
| 1주차 | 8시간 | 스마트홈은 왜 갈라졌나, Matter가 하는 일, 메시와 커미셔닝, 보드에 올려보기 |
| 2주차 | 8시간 | 보드에 올려보기 |
| 3주차 | 6시간 34분 | 보드에 올려보기, 인증을 통과하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