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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탐지: 정상만 배우면 불량을 찾을 수 있다
Day 4: 이상 탐지 (비지도 학습)
이상 탐지: 정상만 배우면 불량을 찾을 수 있다
비전 AI — 제조 외관검사 시스템 > Day 4: 이상 탐지 (비지도 학습)
학습 목표
이상 탐지가 분류/탐지와 다른 근본적 차이를 이해한다 정상 데이터만으로 학습하는 비지도 방식의 장점을 파악한다 제조 현장에서 이상 탐지가 필수인 상황을 설명할 수 있다
왜 이상 탐지가 필요한가
Day 2-3의 한계
에디터 로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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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탐지 알고리즘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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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에서 이상 탐지가 필수인 경우
| 상황 | 이유 | 예시 |
|---|---|---|
| 불량 데이터 부족 | 새 제품라인, 불량률 극저 | 반도체 신규 공정 |
| 미지의 불량 | 이전에 없던 결함 유형 | 신소재 적용 |
| 빠른 도입 | 라벨링 시간 없음 | 긴급 품질 이슈 |
| 다품종 소량 | 품목별 학습 불가 | 주문형 부품 제조 |
이상 탐지 vs 분류/탐지 비교
| 비교 항목 | 분류/탐지 | 이상 탐지 |
|---|---|---|
| 학습 데이터 | 양품 + 불량 (라벨) | 양품만 |
| 새 불량 대응 | 불가 (재학습) | 자동 감지 |
| 위치 특정 | YOLO로 가능 | 히트맵으로 가능 |
| 정확도 | 높음 (알려진 불량) | 중간~높음 |
| 설명 가능성 | GradCAM | 이상 점수 맵 |
핵심 포인트
- • 이상 탐지는 정상 데이터만으로 학습하여 미지의 불량을 감지한다
- • 불량 데이터 부족, 새로운 불량 유형 대응에 이상 탐지가 필수
- • Autoencoder(입문)와 PatchCore(프로덕션)가 제조에서 주로 사용
- • 지도 학습과 이상 탐지를 조합하면 최강의 검사 시스템